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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역사 1만년설과 단군기원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3-07-25 (목) 19:02 조회 : 3803
 
 
한민족역사 1만년설과 단군기원설(개천절)
 
 
21세기에 들어서서 나라마다 자국사의 역사인식에 대하여 많은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자국의 사람들은 민족의 단합이다, 세계의통일이다, 인류의 화합이요 행복이다, 하면서 마음의 욕심의 불길은 끄지 못하면서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면서 부르짖고 있다.
이렇게 온 세계가 자국사만의 역사로 끌어들이고 있는 한은 세계인류 화합은 이루어질 수 없다고 본다.
그동안에 오랜 옛적부터 구전으로 전해들은 것을 당시 환경에 맞추어 정치적 목적에 의해 왜곡되어 전해져 내려온 것을 지금 우리가 이러고 저러고 판단을 내린다는 것은 매우 위험하기 때문이다.
 
단 당시의 문자가 지금 속속 드러나고 있는 현실인바 우리는 그것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공부하여 후손들에게 남겨 주어야 할 것이다.
 
근거와 증거도 없는 막연한 주장은 각 나라마다 자중해야 될 것이다.
 
 
한민족의 1만년의 역사 설에 대하여
 
 
한민족역사 하면 의례히 환인, 환웅, 단군이 등장한다.
환인7세, 환웅18세, 단군47세다.
우선 배달국을 3.897년 내지 3.898년이라고 한다.
그리고 환웅 거발한 천황께서 개천하여 끝에 환웅18대 거불단 천황까지 이르러 1.565년이었고, 첫 번째 천황 거발한 이라고 기재된 곳도 있고, 끝의 천황 거불단 천황이라도 하였는데, 웅국의 여왕 웅녀(熊女)와 결혼하여 나라를 웅국(熊國)에 병합시켰고 그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 한검(桓檢)이라고 한다.
 
한검이 나라를 세우니 초기의 국명은 단국(檀國:지금의 요서(遼西)적봉(赤峰)지방)이며 여기에서 수도를 요동(遼東)의 아사달(奉天:深陽)로 옮기면서 국명을 조선(朝鮮)으로 칭 하였다 하였다.
 
대부분 단군의 나라 건국을 B.C 2.333년으로 본다.
 
위의 3.898년에서 1.565년을 빼면 2.333년이 된다.
하지만 우리 자체가 왜곡하고 있는 1만년설을 맞추려면 3.898년에서 더하기 6.102년 동안의 역사적 사료의 증거(지리적 조건 등)가 될 수 있는 것을 입증시켜 맞추어 놓아야 될 것이다.
 
한민족역사를 세계화 시키려면 모든 세계가 충분히 수긍 햘 수 있는 자료가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다.
아무리 자국의 역사가 오래되었다 하여 그것을 알아주는 이들이 얼마나 되는가를 깊이 생각하여야 될 것이다.
 
지구의 달이 하나이고, 지구의 해도, 하나가 되어 시간차는 다르다 하여도 지구는 돌고 있어 인류들에게는 모두 해와 달이라는 것을 같이 느끼고 보고 있고 낮과 밤을 일러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의 현실을 보자.
21세기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은 다문화 시대로 가고 있다.
각 세계에서 모여들고 있는 이 땅에 살고 있는 그들을 다 우리와 같은 뿌리조상을 섬기는 국민이라 할 수 있을까?
 
고대 인류들의 생활사를 세계화의 역사로 하나로 만들려면 거기에 맞는 충분히 입증 될만한 사료가 나와야 될 것이다.
 
지금 세계는 사상과 이념으로 싸우고 있는데 이러한 시점에 있어서 막연하게 근거도 없이 우리 것이 최고다 하는 것은 자국의 고대 민족사를 더욱더 왜곡시키고 있다고 본다.
 
 
 단기기원설(개천절)에 대하여
 
 
단기 기원설이 언제부터 왜곡되어 왔는지 이것또한 우리는 공청회라도 열어 다시 밝혀내야 될 것이다.
 
보통 우리 역사단계를 학계에서는 5.000년(반만년)으로 상정하고 있다.
그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본다.
檀君이 朝鮮을 건국하였느니 하는 자료는 삼국유사나 산해경(해내경)에서 등장하기 때문이다.
 
만약에 일연이 쓴 삼국유사나 산해경이 없었던들 우리는 영원히 ‘朝鮮’이라는 단어와 ‘檀君王儉’이라는 단어를 찾지 못하였을 것이다.
 
문제는 ‘檀君’이 어떠한 인물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또한 ‘朝鮮’이 어디에 있었는지도 모르고 있다.
모두가 추측으로 역사서에 기입을 하였을 뿐이다.
 
‘東方의 뿌리는 古朝鮮으로부터’에서  밝혀 놓았지만 일부분이 믿지를 않는다. 그래서 제2권으로 ‘東方의뿌리는 古朝鮮으로부터’의 책을 발간하여 밝히려 하고 있다.  
 
‘朝鮮’이라는 단어는 그 당시의 씨칭 명칭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당시 사회생활사를 새겨서 묻어 놓았던 금문을 연구하지 않으면 밝힐 수가 없다.
 
또한 ‘檀君’이라는 명칭 역시 그 당시 명문에는 나타나지 않고, 춘추시대로 접어들어 '桓'字나 '檀'字가 나오고 있으므로 그 때 그들의 정치사에 맞추어 만들어놓은 명칭이기 때문에 ‘朝鮮’이라는 명칭과 ‘檀君’이라는 명칭을 B.C4,000년 이전에서는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단기기원설 무진원년(B.C 2,333)은 중국 원(元:1271-1,368,191년간)나라 때 만들어진 기년(紀年)이라고 한다.
 
원나라 당시로는 약 3.600년 전의 일이다.
지금 우리에게 알려지고 있는 단기 기원이고 그것에 맞추어 개천절 행사를하고 있는 것이다.
 
개천절은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세운 날이라 하며 10. 3일을 대종교 나철에 의해 1.900년 1월15일 교문(敎門)을 다시 열면서 단군조선을 건국하였음을 기리는 날로 정하여 경하식을 거행하는데서 비롯되었다 한다.
 
대부분 개천이란 B.C 2,333. 10.3일에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뜻을 펼치기 시작한 사건을 가리키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개천절 실제의미는 단군이 세운나라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개천및 개국의 연대를 역사적 사실로 믿는 이들은 실제 개천은 단군의개국보다 124년 앞선 상원갑자인 10월3일에 천신이 환인의 뜻을 받아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신시를 열어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대업을 시작한 날인 상원갑자 2,457년 음 10월 3일을 뜻 한다고 보는것이 더욱 타당성있다고 주장하지만 이것을 신화적 연대에 불과하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는것이다.
 
내가보는 견해는 2,333+124=2,457년이고,
이 2457년은 전욱 고양씨 즉위11년 甲子년이 되는 해이다.  
 
다른 한편 개천절 10월3일이 경축일로 제정된 것은 1909년 중창된 대종교에 의해서 제정되었다하며,1949,10월 1일을'국경일에 관한법률'을 제정 공포하여 이날을 개천절 국경일로 되었다는 것인데,이는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도 그대로 이어졌고, 8.15광복 후에도 이를 계승하여 개천절을 국경일로 공식 제정하여 해마다 기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편 누리꾼이 인터넷게시판에 올린글에는 '개천절의 기원이 된 단군의 개국을 원래 10월 어느날이었다고밖에 기록되어 있지않아 하필 그 날짜가 10월 3일로 정해진 것은 대종교 창시자인 나철이 스승으로 삼던 사람인 김윤식의 생일이 10월3일이었기 때문에 병신같은 날짜선정을 하였다는 설을 내어놓았다. 
 
 한편<조대기>에서는 개천절의 시작을 ‘환웅이 무리 3.000명을 거느리고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나라를 세우니 그 이름을 신시(배달국)이라 하였다’라고 개천절의 시작을 전하고 있고, 삼국유사에서도 환웅천황이 신시 개천의 주인공이라 되어있다.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국가를 세운 주인공이 환웅이니 마땅히 개천절의 주인공은 단군이 아니고 환웅이라는 것이다.
 
2007년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 단군이 역사로 기술 되었음에도 아직도 신화로만 보고 있다. 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국유사 전문가 고운기교수는 삼국유사를 집필한 일연선사 김경명(1206-
1289)은 70이 넘어서 삼국유사를 집필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
그렇다면 무진년 B.C.2,333년 설은 원나라 때 만들어 놓은 기년을 활용 하였다고 볼 수 있다.
무진년은 전욱고양씨15년(B.C2,453년때)와 제곡고신씨28년(B.C2,393년)때도 나온다.
 
청동기명문(靑銅器銘文)으로 해석하여 본다면 환인⦁환웅과 단군이  누구들이었나를 밝혀야 되고, 단기의 기원설도 ‘朝’字 ‘鮮’字의 성립의 시기로 본다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B.C 2,333년의 단기설과 古朝鮮의 성립과정은  학자들간의 공청회를 통하여 밝혀야 되고 개국설도 다시 잡아야 될 것이다. 모두 공동의 학설이 뒷받침 되어야 될 것이다.
 
                2013년 7월25일
 
  (사)단군선열정신연구중앙회 이사장 홍혜수
              010-4214-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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