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곤(鯀:gǔn)이 대감(大監)으로 불리는 ‘감(監)’은 ‘환
(鰥)’으로도 불리어진다는 것으로, ‘대감(大監)’의 명칭 뜻
이 담긴 것은 ‘관칭(官稱)’의 ‘존칭(尊稱)’에서부터 나왔음
이 밝혀 지고있습니다.
환(鰥):Kan widower(독신자), unmarried man(남성명사)
스페인단어 Kan, 칸, 한(汗)(달탄, 몽고 또는 중앙아시아 여러
나라의 통치자, 군주 왕자 및 지도자(몽고족, 타르타르족의)원수
(元首)칸.
환(鰥) : 환어환(鰥魚鰥)·감(監)·검(儉)·관(觀),
【명】〈옛〉 鰥¹관(觀),
한(翰):날개 한【명】(역):고조선때의 군장(軍長)칭호
한(韓):나라이름 한【명】(역):고조선때의 군장(軍長)칭호
한(汗):땀 한【명】(역)고조선때의 군장(軍長)칭호
한:干(방패간),
한 : (干·汗·翰·韓)
환(鰥)칸은
단군 곤(鯀:gǔn)이 대감(大監)으로 불리는 ‘관칭(官稱)’에
서 나오게 된 ‘존칭(尊稱)’으로, 옛날에 ‘감(監)’은 후음(喉
音)으로 ‘간(幹)’처럼도 읽었고, 하 · 은 · 주(夏 · 殷 · 周)나
라 고음(古音)에서는 견(見) · 간(干) · 관(冠)이 14부에 있
다는 사실로부터 삼대(三代)이전인 하 · 은 · 주(夏 · 殷 ·
周)이전에는 ‘감(監)’과 ‘관(觀)’은 동음자(同音字)였다는
것을 추지 할 수 있다 하였습니다.
『監 觀』
2024,5,18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