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목
"단군조선과 동북공정 역사 논쟁'
- 민족의 뿌리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과제
2.문제의식
- 한국사는 승자의 기록으로 왜곡·삭제됨
- 단군과 민족의 역사가 빼앗김
- 동북아 역사전쟁의 본질: '민족 정체성의 문제'
3.동북공정 개요
- 중국: 고조선·부여·고구려·발해를 '중국 지방사'로 편입 시도
- 2002년 이후 본격화
- 학술 아닌 '정치적 프로젝트'
- 국제사회 설득용 자료 체계적 생산
4. 단군조선의 역사적 위상
- 단군은 신화가 아닌 실제 역사적 실체
- 고조선은 부족국가가 아닌 중앙집권적 정치체제
- 독자적 문화·종교·문자 보유
- 북한발견 고구려비에서도 2천년 이상 지속된 국가
5. 역사 왜곡
- 단군조선을 "변방 부족" 혹은 "중국 지방정권"으로 격하
- 고고학·문헌 단편적 해석 → 자의적 편집
- 목적: 동북아 지배 정당성 확보, 한국 정체성 약화
6. 학문적 반박 근거
- 고고학: 요령·한반도 전역의 청동기·철기 문화
- 인류학: DNA 연구 → 한민족 고유성 입증
- 문헌: 삼국유사, 제왕운기 등 단군 기록 존재
- 국제학계 일부: 단군조선은 독립적 문명권
7. 동북공정의 정치적 목적
- 동북지역 개발 전략과 연계
- 소수민족 분리주의 억제
- 동북아 패권 장악
- 한국 통일 이후 대비한 전략
8.우리의 대응 전략
- 학문적 연구 강화 (고고학, 문헌학, 유전자 종합)
- 국제사회 홍보 (유네스코, 세계사 교과서 반영)
- 교육 강화 (국민 역사 의식 제고)
- 독자적 역사 서술 체계 확립
9. 결론
- 단군조선은 신화가 아닌 역사적 실체
- 한국사는 독자적이고 주체적인 문명사
- 동북공정은 정치 전략 → 반드시 대응 필요
- 우리의 정체성은 뿌리를 바로 세우는 데서 시작
단군기원 4358년(2025년) 9월 11일
단군朝鮮연구회
成功 金 唱 賀
○ 1910년 이전에는 국민의 절대 다수가 단군은 우리민족의 시조이시고 古朝鮮인 단군朝鮮은 실재했던 우리의 역사라고 인식했으나 일본 제국주의가 시작했고 중국의 패권주의가 이어받았으며 미국의 현실주의가 묵인했던 바, 이는 단순히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고 인류문명사 전체의 문제입니다.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더스, 황하문명을 세계 4대문명 이라 부르는데 단군 朝鮮 문명이 빠진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일이야 말로 오늘날 우리가 해야할 가장 큰 사명 이라 다짐하면서 < 단군은 곰의 아들이 아니고 그는 고대 제국의 건국자셨고 위대한 문명의 시조이셨으며 단군 朝鮮은 신화속 나라가 아닌 5천년전 실재했던 강대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