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곤(鯀)’의 명칭
단군‘곤(鯀)’의 명칭은‘단군왕검(王儉)’하는
‘검(儉)’자의 벼슬에서 생깁니다.
‘검(儉)’자의 벼슬을 받게 되는 시기는 외손자
(外孫子)인 제6대 제지(帝摯)가 왕(王)의 자리인
제위(帝位)에 오르자마자(기원전2,365∼2358)
벼슬을 받습니다.
검(儉:노에를 통제하는 직책)은 막강한 힘을 발휘 할 수
있는 ‘관칭(官稱:)’인데 존칭(尊稱)으로는 재상
·대감(宰相·大鑑)이 됩니다.
‘감정(監鼎)’이 있습니다.
‘검(儉)’자는‘감(監)’자로 변형되면서
'관(觀)’자도 되며
‘곤(鯀)’자도 되고
‘간(幹)’자도 되며
‘환(鰥)’자도 되는데 모두 하·은·주 시대의 동
음자(同音字)로 ‘환(鰥)’자 는‘칸'도됩니다.
‘칸’은 중앙 아시아 여러 나라의 통치자,군주,왕
자, 및 지도자(몽고족,타르타르족)원수(元首)로도
됩니다.
『監 觀』
2024년 6월,14일 (토)
(사)단군朝鮮연구회 홍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