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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아비‘父’字가 나오는 동기(제2강)

운영자 2024-02-12 (월) 13:33 2년전 1130

최초의 아비‘父’字가 나오는 동기(제2강)

 

인류의 역사단계에서 5,000 여 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東方人’의 원류

는, 중국의 중원지역‘고대원인’이 대나무 우리에서 출토된‘동방인(東方

人)’이라고 명명된 화석이 지금으로부터 약 250만 년 전으로,‘호모에렉투

스’의 직계 조상으로 밝혀지고 있다.

 

46억 여 년의 지구상의 인류는 약 20여종이 탄생 되었다 살아졌다고 하며, 끝

까지 남아 인류의 선조로 남게 된 것은‘호모사피엔스(약 30 만년 전)’로 되

어 있으며, 3만 년 전의 짐승들의 벽화 그림이 있고, 짐승들을 사냥할수 있는

 표시의 나무달력(3만 5천 년 전:경이로운 지구(영국 BBC.)) 이 있음을 밝히

고 있다.

문명의 새벽《문명의 새벽,(조영현 옮김)》에서 100만년~20만년 전의 지

질사로 홍적세 초기로 격심한 온도와 습도변화를 수차례 겪었던 이 시기에

인류‘호모에렉투스’유인원은 인류로 진화하는 단계에서 도구를 제작하여

 사용하게되는 구석기 시대로서 자연을 정복하는데 횃불을 사용 할 줄 알앗다

는 것이다.

 

100만 년 전의 원모인으로 부터 50만 년전의 북경원인까지 모두 불을 사용한

 흔적을 남겼다는 것으로 인류가 최초로 사용한 불은 모두가 자연으로부터 저

절로 우연히 발생하여 얻은 것인데, 인공 발화법을 알아낸 후부터는 막강한 힘

을 얻어내었고, 신체와 사회발전을 촉진하게되어 결극에는 동물과 구별되는

 요인으로 작용이 되었다는 것을 《문명의 새벽(조영현 옮김)》에서는 밝히고

 있다.

 

불의 발견과 응용으로 발화 방법인 불씨 항하리가 있는데, 처음에는 인류도

 동물과 같이 불을 두려 워 하였던 것이었으나 북경원인들은 불을 인식하

여 불씨를 조절하고 보존하였으며, 구석기 말기부터 시작되었던 최초의 농

업방식인 ‘화전(火田)경작’은 바로 불에 의해 이루워 졌음을 알리고 있다.

 

활과 화살, 나무 창, 토기제작이나 제련등도 불이 없으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려 주었고, 30만 년 전 북경원인 주구점에서 불에 탄 짐승의 뼈가 있

음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마제 기술과 천공기술을 석기에 제작 응용, 활과 투 창기를 발명하여 동굴에서

나와 바깥세상에서 거주하기 시작하여 초보적인‘씨족사회(氏族社會)’로 진

입 하였으며 인류는 각기 다른 지역에서 생활하여 오랜 세월 동안 그곳의

 자연환경에 적응, 각기 다른 인종을 형성하였으며, 황인종은 구석기말기

 중앙아시아와 동아시아의 건조한 초원 및 반사막 지대에서 형성이후 각

기 다른 방향으로 확산되다가 유럽인종 ‘오스트랄로이드’와 섞이게 되었다

는 설을 내어놓고 있다.

 

중국 화북 하남 지역과 장강유역 일대에서 그 연대가‘올리고세’에 속하는

 초기 인류 화석과 석기 등이 발견되었다고 하며, 장강의 운귀(雲貴)고원

삼협(三峽)일대의 기후는 습하고 무더워 살림이 울창하여 남부의 아열대 동물

과 북방에서 온 온대 초원 동물들은 모두 이지역에서 생존하였다 하며, 광활한

 초원으로 남방과 북방의 동물들이 공존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었다는 것이

다.

 

수초가 무성한 환경의 조건을 갗춘 산서성(山西星)에 예성현(芮城縣)에서는

 석기를 제작하여 동물의 뼈를 가공할 줄 알아 직접떼기, 모루 부딫쳐 떼기, 모

루망치떼기를 통하여 그렇게 만들어진 석기 종류로는 밀개·찌르게·짝게·

돌날·겪지, 등이 있는데, 대체로 크기등이 작았으며 이 때에 불을 사용 하였

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으며, 불로 어둠을 해결하고 맹수들을 쫓아 내였으며,

음식을 익혀 먹을줄 알았는데 이것이 인류진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어 불의

 사용은 인류의 위대한 창조라 할 수 있다 하였다.

 

구석기 말기 몽고인종의 조상격이라 하는‘호모사피엔스’로 대표되는 산정

동인(山頂洞人:30만~50만년전의 인류)의 남녀인골 8명의 화석이 출토된 것

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인류 진화의 제 2단게 대표로 중국 중원지역 정촌인(丁

村人)이 살았던 연대는 21만~8만 년으로 정촌(丁村)유적지가 있다.


구석기 시대 중기문화를 대표하는 정촌(丁村)유적지는 지금의 섬서성(陝西

省),산서성(山西星),하남성(河南城)이며, 정촌인(丁村人)들의 생활 유적지가

20여 개소 발굴되었고, 석기는 2,000여점 발굴되었으며, 특히 돌 찌르개의 가

공이 뛰어나고 석기의 제조장 흔적이 밀집되어 있음이 밝혀 지고 있다.

 

인류의 5,000여년의 역사단계에서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歷山氏·烈山氏)

는 문자와 인류문명을 개창하신 최초의 분이되며, 하늘의 일, 땅의 일을 다 주

관하신 삼황오제(三皇五帝)중 한 분이다.

 

청동기(靑銅器)로 된 인류에 필요한 최초의 화폐인 신폐(神幣)안에 ‘하나

:(1)’의 문자로 된 상형문자(象形文字)를 넣어 만들어 백성들 생활에 필요한

 시장(市場:⟪古史考:神農作市⟫B,C.2700연녀)을 개척하여 물물교환(物物交

換)을 하게하여 백성들에게 도움을 주신 분이며 인류의 시원(始元)을 잃으켜

 놓으신 분이다.

 

인류들의 삶에 필요한 최초의 화폐(貨幣)인 신폐(神幣)를 만들어 경제적

 능력과 부를 주셨고, 하늘의 울림과 땅 울림의 천지(天·地)대 자연(自然)

의 진리를 터득하시어 우주를 관장하시고 다 주관하신 태양신(太陽神)이시

다.

 

정신적으로나 영적인 힘의 근본뿌리인‘씨(氏)’의 성씨(姓氏)와 뿌리를 내

려주신 분으로‘신(神)’이라 일컬어 졌고, 산으로 들로 다니며 약초를 맛보

시고 우리의 삶을 사랑하게 해 주신 외인애지(偎人愛之)와 홍익이념(弘益理

念)을 심어주셨으며, 인류들의 생존 첫 목표인 배고픔을 없애주기 위해 논

밭인 전답(田畓)을 갈아 곡류, 채소, 과일, 등의 씨를 뿌리고 농사(農事)를

 짓기 위한 쟁기와 보습(하모도 최초의 쟁기)등을 만들어 자손들에게 도

움을 주신 분이다.

이로써 불의 화신이며 불가사의 한 분이라 하여‘염제신농씨(炎帝神農

氏)’란 명칭이 붙여졌으며, 고대에서‘신(神)’자는 신농씨(神農氏)에게만

 붙여지는 문자이다.

우주의 절대자인 분이며, 우주의 섭리(燮理)로 대 자연의 현상을 일깨워주

셔서 자손들의 기본적인 삶의 지혜를 깨닫게 해 주신 분으로 전 세계인들

에게 마음의 고향이 되신 분이다.

바로 인류들의 역사단계에서 뿌리 시조(始祖)이시고 최고의 분이신 상제

(上帝)님 천신(天神)이시다.

炎帝 神農氏는 1백 만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고 초기 인류화석과 구석기

 시대의 문화와 유물들이 끊임없이 발견 되고 있는 지금의 중국 호북성(湖

北省)수현(隨縣)의 역산향(歷山)에서 탄생(誕生)하시고, 섬서성(陝西省:산

시성)기산(岐山:天主山이라고도함)아래로 옮겨 가서 성장(成長)하셨으며,

당시의 사회제도였던 모계사회(母系社會)풍속에 따라 산동성(山東省)곡부

(曲阜)인 현운씨·황제 헌원씨(玄雲氏·黃帝軒轅氏)집안의 아들(사위)이 되

어 화하족(華夏族)의 시조(始祖)인 황제헌원씨계와 사돈간을 맺어 서로 아들

딸들을 바꾸어 혼인(婚姻)하는 푸나루아(누비혼인)시대를 열어 천하일가시대

(天下一家時代:(神農七十世有天下)

⟪呂氏春秋(신세(愼勢)⟫를 열으신 분이다.

 

청동기명문(靑銅器銘文)인 금문신고(金文新考:락빈기著(1917∼1994)에

서는 신농씨의 아들들이 柱((主:人)),해(該),희(熙),수(脩)씨 들로 밝혀지고

 있으며, 신농씨 집안에서 황제에게 시집간 뉘조(地)가 딸로 되어있고 부인

은 기재 되어 있지 않다.

아들 주(柱)씨는 ‘주씨(主氏)’라고도 하며 ‘만백성의 주인’이라고도 하는

 분이다.

 

신농씨는(B,C.2517~2475)43년 간 백성들의 추대로 재위(在位)에 있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단군님의 증조부(曾祖父)가 되시고 황제(黃帝)헌원은 외조부(外祖父)가

 된다.

 

인류최초의 종묘(宗廟)소재지는 신농씨(神農氏)의 제도(帝都)가 있었던 산

동곡부(山東曲阜)인 인방(人方:東方)이다.

 

화하족(華夏族)의시조(始祖)인황제헌원의아들소호김(B,C.2474~2468)에

게 재위를 넘겨주고 물러나신다.

 

위대하신 업적은 유물을 통해서 밝혀지고 있으며, 정신적으로 근본의 뿌리

를 심어놓으신 분이다.

 

그 자손들도 크나큰 업적을 일구어 놓게 한 일과‘푸나루아’시대와 선양의

 시대를 열어 인류화합의 시대 홍익이념(弘益理念)인‘한마음 세상’을 심

어놓으셨으므로 최초의 아비‘父’즉 선조님의 크나큰 ‘法’을 따르겠다는

 상형문이 소호 김천씨(B.C.2474~2468)와 손주 ‘정욱(丁頊)’ ‘고양(高陽:

)’씨 때 나오게 된다.

 

인류최초의 아비부(父)

아비부‘(父: )’는 ‘하나(│:法)’를 손으로 잡은 ‘아비부(父)’로 인류최초의

‘아비부(父)’ 상형문자(象形文字)이다.

 

‘제정욱(帝丁頊)’의 ‘정(丁:●)’字 씨표와 같이 있는「고양정(高陽鼎)」 의 ‘부(父: )’字는 B.C.2450년부터 상형문자기록(象形文字

記錄)(청도도명)을 하고서 부터 기록으로 보아 춘추적국시대까지도 상

고시대에 사위가 장인을 ‘부(父: )’로 불렀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상고사회 p.65⟫

이 ‘아비부(父: )’는 ‘하나(│)’를 손으로 잡은 아비부‘(父)’로 인류최초의

‘아비부(父)’ 상형문자(象形文字)이다.

 

‘정(丁:●)’은 제정욱(帝丁頊)의 씨표이며, 정(鼎)은 음식을 담을 수 있는

 그릇(器)으로, 이 ‘정(丁:●)’ 字 를 쓴 것은 제후(諸侯)를 이어받은 이후

에 만든 것으로, 이때서부터 왕(王)이 임무를 행할 때의 칭(稱)으로 ‘정

(●)’ 字로 표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하였다.

‘정욱(丁頊)’ ‘고양(高陽: )’씨란 ‘양(陽:羊)’氏 집안을 대표하여 정상(頂上)

곧 천자‘(天子)’가 된 사람이란 뜻으로 받아 드려야야 한다는 것이다.

배달朝鮮시대의 최초의 조‘(朝: 그림입니다. : 그림입니다. )’字에 나타난다.

 

 

인류 최 초 의 어 미 모‘母’字

그림입니다. 고양씨 부인 ‘칭’氏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8081da4.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0pixel, 세로 960pixel :天,地,人의 ‘三神’

(상제신(神農氏),뉘조(大辰氏),대화(大禾)氏)

 

 

- 소남자 김제섭은 -

하·상·주(夏·商(殷)·周)시대에 ‘삼신(三神: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8081da4.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0pixel, 세로 960pixel )’이 종묘(宗廟)의 주신

(主神)에서 쫓겨나 소위 ‘교사제(郊祀祭)’ 로 밀려 나면서 ‘봉선(封禪)’이

란 신비한 말이 생겨난 것이라고 하였으며,’ ‘이후 한대인(漢代人)에 이

르러 선진시대(先秦時代)의 역사를 정리하면서 이런 사상이 굳어져

 버린 것이다’라고 하며 ‘교사제(郊祀祭)’란 ‘자기의 가까운 조상(祖

上)이 아닌 역사창조신을 허신(虛神)으로 만들어 허공에 정처 없이 떠

도는 귀신으로 만들고, 이른바 ‘하늘에 제사 지낸다’ 는 말로 변질시켜

‘제천(祭天)’이니 ‘천제(天祭)’니 하는 말로 호도(糊塗)해 버린 것이 되었

으며, 이것이 동방인이 공동신앙(共同信仰)을 상실한 근본 원인이다’. 

라고 하였다.

조(朝)’字에 있는 천․지․인(天․地․人)‘삼신(三神: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8081da4.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0pixel, 세로 960pixel )’은 삼황오제(三皇五

帝)시에 새로운 문명(文明)을 여신 분들이다.

 

그동안의 잘못된 관념으로 인류문명을 창조해 내신 업적이 말살 당하여 하조(夏

朝)·상조(商朝)·주조(周朝)·진조(晉朝)·진조(秦朝)·한조(漢朝)·수

조(隋朝)·당조(唐朝)·송조(宋朝)·명조(明朝)·원조(元朝)·청조(淸朝)

식으로 위대한 ‘朝’字를 밑으로 붙여 놓았다.

그동안 일부 잘못된 정보를 진실로만 받아드렸던 우리의 어리석음과 수 천

 년 동안 풀지 못하고 있는 5,000여년의 역사가 현재까지도 이루어지지 않

고 있으며 지금우리는 방향을 잃고 있는 한이 맺힌 민족이 되어 있으며, 선

조님들이 바라셨던 맑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어 있지 못하고 있다.

우리의 현실은 서러움의 세월들이 되어가고 있음을 반성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될 것이다.

        2024년 2월 11일(토)

 


(사)단군朝鮮연구회, 홍 혜 수

     www.idang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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