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方의 뿌리는
古朝鮮으로부터
靑銅器 銘文에 숨어있는
古朝鮮과檀君
앙소문화 각화문자
’神’의字에서 示:보일시 祭字
東方民族史의
三神一體信仰
•1) 바로 보인 환단고기에서 (환단고기 본문 p.35)
•★ 환(桓)이란 전일(全一)한 광명(光明)이다.
•★ 전일이 삼신(三神)이 되고 삼신의 지혜와 능력인 광명이니, 三神의 실다운 덕이 우주 만물보다 먼저 있었다.
•2)「대변경」에서 말하였다.(p.38)
•오직성품의 본바탕(天)에 일신(一神)이 명명(冥冥)히 본래 있어서 큰 삼(三)이자, 뚜렷한 삼(三)이자, 일(一)인 삼(三)으로 령부(靈符)가되니, 대(大)에서 내려오고 내려와 영원한 세상의 다함이 없는 낙을 누리게 했다.(환단고기 본문p.48)
•★ 삼신(三神)은 곧 천일(天━),지일(地━), 태일(太━) 의 神이다.
•일기(一氣)가 능히 스스로 움직여 조화(造化), 교화(敎化), 치화(治化), 삼화(三化)의 神이 되니, 神은 곧 기(氣)이며 기는 곧 허(虛)이며 허는 곧 일(━) 이다. (태백일사중 소도경전 본훈)
•★ 主體는 일(━)인 상제(上帝)이므로 각각의 神이 있는 것이 아니니 작용하는 것까지를 곧 三神이라 했을뿐이다. (태백일사중 삼신오제본기 p.52)
•3) 표훈선사에서 말 하였다.
•★ 스스로인 상계(上界)에 三神이 있다하나 일(━) 에 즉한 상제(上帝)일뿐이니, 주체(主體)인 즉 하나의 신령스러움 일신(一神)이다. 그러므로 각각의 神이 있는 것이 아니라 作用하는 것을 곧 神이라 했을 뿐이다.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
•★ 하늘의 법은 오직 일(━)이니 그 문은 둘이 아니어서 너희가 오직 순수한 정성으로 일(━)인 마음이면 하늘에 이루 룰 수 있다. 오직 어버이로부터 나왔다.
•★ 神과人間 만물이 나뉨 없는 것이야 말로 神의 원형 사상 환단고기 ‘한’을 예부터 지금까지 오직일(━)인 광명 일뿐.
•★ 일(━)에서 비롯하나
•★ 일(━)은 비롯함도 없어서 三으로 나누어질 주인, 다함없는 根本, 근본마음은 본래 큰 빛으로 밝고 밝아 사람이 중심된 하늘과 땅의 일(━)이니 일(━)은 마쳐서도 마침이 없는 일(━)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중 천부경)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