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6일 (토) 종로구 사직동에 자리하고 있는 社稷壇에서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社稷大祭가 있었다.
사직대제보존회 회장 이태섭 회장님의 염원은
'사직 대제가 국가적 제례 행사로 승화되어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가 되었으면' 하는 인사였다.
바로 올바른 말씀이었고, 본인 역시 참여의 의미다.
사직제는 국조 단군과의 연관이 많기 때문이다.
홍익인간, 동방예의지국, 고대조선과 단군과의 관계등에서
단군이 '제사장'이였음을 알고는 있으나
그 분이 어떤분들을 '社稷神'으로 모셔 제례행사를 하였는지는
아직도 거의 모르고 있을 것이다.
그것은 지금도 '단군'자체를 부정하고 있으니 말이다.
배달겨레민족의 자랑이 될 수있는 '社稷祭' 는 국가적인 公祭로 밭들어
국조단군이 王을 모시고 제례행사를 하였듯이,
모든 종교적인 이념을 떠나 나라의 어른이 되는 대통령이
제주가 되어야 될 것이다.
1394년(태조3년) 이 태조가 세웠다 하여 이씨 문중 것으로만 생각하여
행사를 집행 한다면
후손들에게 참다운 본보기는 될 수 없을것이다.
본 단체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모든국민들과 함께 의견을
모아 앞으로의 행사에는 나라 어른이 되는 대통령이
참여하여 즉, 한, 중. 일 등이 참여하는 행사로 승화시키는
일에 나서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여기에 들어오셔서 이 글을 읽어보시는 분들도
같이 참여하시어 의견을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2년 9월 16일 (일)
(사) 단군선열정신영구회
이사장 홍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