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 ‘배민연’모임은 사사로운 개인의 이익이나 영달을 위해서만이 모이는 것 이 아님을 밝히려 합니다.
적어도 ‘민족’이라는 단어를 알고 사용할 줄 알고 일반인들과는 보다 좀 나은 현명한 이들이 모여 솔선수범의 자세로 공동으로 합일체를 이루어 서로와 서로가 공존 공유하여 국가에도 이익이 되고,
우리 이웃에게도 서로 이익을 주고받을 수 있는 일을 하여 우리의 일이 세세생생 후손들에게
기억이 되고 본받게 하여,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데 그 뜻이 있다 하겠 습니다.
어떠한 정부가 들어서든 우리가 현존하고 있는 이 현실에 정부의
고민이 무엇인가, 가까운 이웃들과 나 개인의 고민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를 서로 고민하며 건강을 지키고 생에 활력소를 줄 수 있고, 올바른 생 계수단이 될 수 있는 공동의 일을 찾아 도움이 되고 도움을 받자는 것 입니다.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삶의 가치를 높이는 세상, 서로가 서로를 품어 주는 세상,
삶에 중심을 잡고 직시하는 마음으로 매사에 감사와 만족으로 우리 분수에 맞는 안정된 생각으로 즐거운 생활을 찾자는 것입니다.
요행수나 바라는 삶, 비난의 소리, 허황된 삶을 이제는 접어두고,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
입으로만 설할 것이 아니고, 행동으로 옮겨 지구가 곧 멸망을 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밥을 먹어야 되고, 잠을 자야 되고, 건강은 하여야 됩니다.
우리 먼저 잘못된 것이 있으면 고치고 반성하여 일하기는 싫고, 바라는 것 은 많으며,
땀은 흘리지 않으면서 춥다, 덥다, 조금 있다가 등등의 표현으 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지만 말고,
서로가 서로를 품어 주는 세상, 어울림 의 세상을 만들어 삶의 가치를 높이자는 것입니다.
진정 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깊이 생각하여 공동체로서 각자 의 역할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자세로 모이자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자세로 행할 수 있는 분들의 모임이라 생각하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항상 늘 우리 모두가 건강들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0 1월 16일(토) 홍혜수 드림
* 이글은 2009년 12월12일 '배달조선민족겨레연합'을 창립하면서 공동대표 및 회원님들에게 배포
한 글입니다.
현재로서는 '추운겨울이겨낸어린보싹'을 가지고 여러가지 식품을 만들어 상품화를 시키려고 준비
하고 있습니다. 뜻이 있으신분,즉 사업을 하고자 하시는 분, 사회적기업을 하고자 하시는 분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의것 상담하여 드리겠습니다.
연락처 : 101-4214-1556
메 일 :
홍 혜 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