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单鯀(鯀:左“土”右“单”)의 어머니는 웅족(雄族)
인 황제게 소호씨의 손녀 딸...
삼황오제시대 양쪽집안의 양급제시대 그들만의 혼우 관계를 살펴
본다면, 황제의아들인 소호김천씨는 신농씨의 딸과 혼인하여 낳
은 아들이 신농씨의 아들 중‘수(脩)’씨의 딸과 혼인하였고, 그에
서 낳은 딸은 ‘수(脩)’씨와의 형제지간 희(熙)씨의 아들 ‘계(鷄
)씨’인 ‘대조일사’와 혼인을 하여 단군(‘단곤:(单鯀)’)인 곤(鯀)을
낳았다.
단군(鯀)은 목방(木方)계인 동방(東方:동이)계 양족(羊族)이다.
웅족인 헌원 황제에게서 단군(鯀)은 외손(外孫)이 된다.
단군(鯀:左“土”右“单”)’)인 단군(鯀)의 어머니는 웅족(雄族)인 황제게 소호씨의 손녀 딸이 되고, ‘계(鷄)씨’인 ‘대조일사는 소호씨의 손자’가 된다.
단군(鯀)의 제조(諸祖)중 ‘수(脩)’는 단군(鯀)의 ‘조부(祖父)’가 아니
고, 단군(鯀)의 조부(祖父)는 ‘희(熙)’씨이다.
민족 사학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 ‘환웅과 결혼을 하기 위하여
곰과 호랑이가 굴속에 들어가 마늘과 쑥을 주어 21일 기도를 하
였더니, 호랑이는 참지 못하고 뛰쳐나갔고, 웅녀(熊女)인 곰은 잘
참아내어 환웅과 결혼을 하여 단군을 낳았다.’ 라는 대목은 풀지
못하는 숙제로 남아있다.
‘계(鷄)씨’인 ‘대조일사는 소호씨가 산동곡부에서 집정할 당시 그
씨족의 우두머리격인 추장(酋長)을 하고 있었음이 나타나고 있
다.
금문으로 밝혀지는 청동기명문에서 천자(天子)와 왕(王)이 된 인
물을 빼어놓고 추장(酋長)격의 역할을 한 인물은 단군(鯀)과 단군
(鯀)의 부친 ‘계(鷄)씨’인 ‘대조일사’두 사람으로 만이 밝혀지고 있
다.
단군‘단곤:(单鯀)’이 왜 우리국조인가? 에서...
2012,9월 20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