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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일언 (사무총장 김창하)

운영자 2015-07-12 (일) 01:07 11년전 3913
장량이 한고조 유방에게 한말이다.
 
빨래는 해가 머리위에 뜬 한낮에 말려야 하고,
 
칼을 빼었으면 반드시 잘라야 하며,
 
도끼를 들었으면 반드시 내려쳐야 합니다.
 
한낮에 빨래를 말리지 않으면 때를 잃은 것이며,
 
기껏 칼을 빼고도 아무것도 자르지 않으면 유리한 기회를 잃는 것이며,
 
도끼를 들고도 내려치지 않으면 오히려 화근을 남겨 도적을 불러들이게 됩니다.
 
이것은 강태공이 문왕에게 말한 것으로서  "육도"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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