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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팔도의 기질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6-01-16 (토) 11:02 조회 : 1889
옛날부터 우리의 조상님들께서는 우리나라를 한학적인 표현으로 을(乙)자형과 기(氣)가 좋은 나라로 여기셨다.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아시아대륙에 속한 지형이다.
기온은 삼한사온으로 기세가 아주 뛰어나 춘하추동 4계절의 특색이 있으며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찿아볼 수 없는 아름다운 강산이다.
우리 조상님들은 팔도강산을 표현하면서 각 도의 기질을 사자성어로 나타냈다. 
 
1 전라도는 細柳春風(세류춘풍)
   : 봄에는 버드나무가 제일먼저 새잎이 나오니 만물이 기나긴 겨울을 지나고 희망의 새싹을 틔운다는 봄의
     기풍을 말함.
 
2  충청도는 淸風明月(청풍명월)
   : 맑은 바람과 깨끗하고 밝은 태양의 빛과 십오야 달빛으로 표현하여 쳥결성을 강조함.
 
3  경기도는 鏡中善人(경중선인)
   : 거울 한 가운데 비친 선인이라고 하여 정직의 기질을 표현함.
 
4  경상도는 深夜孤竹(심야고죽)
   : 깊은 밤에 사색이 깊고 생각하는 바가 곧아 우후죽순처럼 뻗어나가는 지조가 굳으며 많은 사람들을 위해  
     대나무처럼 약초에 쓰일 수 있도록 봉사하는 기질을 표현함.
 
5  강원도는 庵下老佛(암하노불)
   : 경치좋은 산세에다 암자밑에 자리잡은 노련한 부처님의 자비심을 말하여 사랑을 일깨워 줌.
 
6  황해도는 滄波投石(창파투석)
   : 파도치는 망망대해에 돌을 던지는 창조를 뜻함.
 
7  평안도는 猛虎出林(맹호출림)
   : 호돌이를 산신각에 모시어 수호신으로 받들어 왔슴.
 
8  함경도는 泥田鬪拘(이전투구)
   : 진흙 가운데서 겨루는 늑대인데 늑대는 영하 40도에서도 인간을 위해 스키를 끄는 동물로서 승리로 이끄는
     기질이 있슴.
 
   작은 나라이면서도 이처럼 기질이 다른 이유는 땅의 기운이 각각이기 때문이리라!
아름다운 강토에 살고 있으면서도 공기의 고마움을 숨쉬고 있는 동안에는 못느끼듯이 그냥 스쳐 지나지 말고
조상님들의 음덕을 생각하면서 잠시라도 건강과 행복을 느껴보는 것이 좋을것 같다.
 
                                             2016. 1. 16    사무총장  김 창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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