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저회 단체 소개도 제대로 하여드리지 못 하였습니다.
내일(3월1일)이면 (사)단군선열정신연구회의 새로운 이사진들이 변경된지70일이 되는 날입니다.
저희 단체는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4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문화체육관광부 공고 제2000-67호로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로서 홍익인간 사상과 선열의 민족정신 및 민족문화의 전승,개발,연구를하는단체로 종교단체가 아닌, 오히려 종교화합을 위한 순수 단체입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명의변경 등을 정리 하느라 오늘에서야 마무리 되고 보니 모든일이 간단하지 않는다는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하지만 해야되고, 해내야 되겠기에 참고 견디며 하였으나 앞으로 어떠한 일이 또 엄습 할지는 예측할수 없는일일것입니다.
한 단체를 이끌어 간다는 것이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는것. 그러기에 전 이사장(김용우)님이 14년을 이끌어 오면서 기초자금 다 없애고 사무실 하나 없이 남의 사무실에 얹혀있는 입장이 되어 다방에서 사람을 만났던 시절이 안타깝기만 하였던 것이었는데,
과연 '단군' 님이 '국조'라 할 수 있는지?
분명'국조'라고 이 민족이 생각을 하였다면 보통 말하는'쪽방'이라도 있었어야 될 터인데
'쪽방'은 커녕 길바닥의 노숙자 생활만도 못한 취급을 받고 있었으니...
그러면서도 '개천절행사'? 를 하면 ...'이 나라 한 아버님은 단군 이시니'...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었으니 그동안 그저 안타 깝기만 하였던 마음 뿐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알고 싶으면?... 내가 누구인가를 알고 싶으면?... 우선 족보를 들쳐봐야 될 것입니다, 또한 국적을 알려면 분명 나라 이름을 알아야 될 것입니다.
나라가 있으면 최소한 나라의 역사단계 시조는 바로알고 가야되는것이 우리민족의 도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을 모시고 그동안 왜곡 되어왔던 고대조선 역사단계와 천대받고있는 '국조(단군이던 하나님이던)'님을 바로 알리자는 것입니다. 뜻이 있으신 분 즉
- 민족의 정체성을 알려고 하시는 분
- 순수성으로 일을 성심껏 하시고 싶은 분(식품.제과,팻션,농토에 씨를 뿌리는 일 등)
- 따지지 말고, 아는척 하지말고, 차별을 하지않는 분
- 사무실이 필요하여 연락처라도 받고 싶은 분들을 모시겠습니다.
종로에 조그마한 사무실을 마련 하였으니, 공유하면서 일을 펼치겠습니다.
역사단계를 논한다 하여서 농촌일과 농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법! 밥은 먹어야 되고,
건강도 생각 해야되고, 잠도 자야 되니 이것을 빼어 놓고는 모든일은 그 다음일 것이기에
여러분들과 같이 참뜻이 담기고, 진정성이 있으신 분들과 일을 펼치고 싶습니다.
사무실은 서울 종로3가 낙원동 58-1 종로오피스텔 620호입니다.
전화 : 010-4214-1556 대표 홍 혜 수
여러분들의 간강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