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단 군 朝 鮮 연 구 회 www.idangun.co.kr
유튜브 : 단군朝鮮연구회
ㅇ (사)단군朝鮮연구회의 연혁
① 연구회의 연혁
- 1997년 12월 23일 : (사)단군선열정신연구회로서 문광부에 등록 후 법인 등기 완료
- 2014년 5월 14일 : (사) 단군 朝鮮연구회로 법인 명칭 변경
- 2012년 12월 12일 : 기획재정부에 기부금 지정단체 지정
- 2016년 7월 4일 : 서울시 기부금품모집등록
② 이사장
- 1997년 12월 - 초대 이사장 - 김용우 취임 (연임)
- 2011년 12월 - 제2·3대 이사장 - 홍혜수 취임 (연임)
- 본 연구회는 단군朝鮮에 관한 유일한 정부 인가 단체로서 법원 등기 완료한 법정단체
ㅇ 목적사업
법인은 홍익인간 사상과 선열의 민족정신 및 민족문화를 계승, 전승함을 목적으로 함.
1. 국민도의 앙양 및 문화 창달에 관한 교육사업
2. 홍익인간 이념 선양에 관한교육사업
3. 선열의 민족정신의 연구에 관한 교육사업
4. 단군성전복원과 존영 봉안 및 성전 수호에 관한 사업
5. 단군 성조 및 역대 선열의 제례행사사업
6. 기타 법인의 목적 달성을 위한 사업
ㅇ 단군朝鮮의 역사인식 방향
단군朝鮮역사서의 시작은 중국의 중원(中原)지역 일대 삼황오제 시대에 일어났던 생활사(生活史)입니다. 단군朝鮮의 역사는 당시의 정치사(政治史)·문화사(文化史)·에술사(藝術史)등과 관혼제례(冠婚祭禮)행사 등의 업적을 청동기(靑銅器)에 새겨놓은 명문(銘文)을 그 시대 높은 지위에 있던 사람이 사망하면 같이 땅속에 매장 하였던 것으로 그 무덤을 파 해치면 구족을 멸한다는 엄한 벌이 있어 보존되어 왔으나, 몇 천 년의 시간공간으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나라가 바뀌고 전쟁과 개발로 인하여 땅속에서 속 속 들어 나고 있는 청동기의 명문이 발견 되므로 신화속의 전설로만 여겨왔던 단군朝鮮의 실체가 들어나 밝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국조단군의 실체는 물론이요 고대朝鮮의 강역에 대하여는 많은 사람들의 논란 대상이 되어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과 국정화 교과서 담당관들의 올바른 역사인식이 되어주었으면 합니다.
이 중원(中原)지역은 서 아시아의 메소포타니아 문명인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 유역 , 이집트 나일 강 유역과, 남아시아의 인더스 강 유역에서 동 아시아의 황허 강과 양쯔 강 유역까지 거의 일직선으로 지구의 북위40도 위를 넘어서지를 않았습니다. 지구의 생성은 45억년동안 폭발과 얼음 덩이로 수차례 변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동식물(動植物)들도 그 변화에 따라 적응하며 생(生)·멸(滅)의 반복을 거치면서 주로 강 유역은 물이 풍부하고 기후가 따뜻하여 기름진 황토가 있어 일찍부터 선사시대 사람들이 농사를 지으며 모여 살기 시작하였던 곳이었으나 때로는홍수로 인하여 피해를 입게 되어 백성들이 혼란에 빠져 있을 때 강력한 지도자로 등장하며 단군朝鮮시대가 열리는 과정의 역사입니다.
- 현재 중국의 동북공정에 한국의 고대사 인식에 있어 일본의 식민사관이나 중국의 역사왜 곡 프로젝트
에 우리는 수수방관만 하고 있는 실정
- 2011년 3월1일 초판발행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환웅이 하늘에서 3000무리를 데리고 내 려와 곰(熊女)와
결혼하여 단군왕검을 낳았 다’는 것으로 여전히 왜곡을 시키고 있음
- 단군朝鮮은 한반도 북쪽지역과 중국의 동북쪽지역에 자리 잡고 있었다는 것으로, 그 당시 는 지구 북
위40도 위로는 빙하기로 덮여있어 식물이나 동물도 살기 힘든 북쪽 위주로 영 토로 축소시키고 있는
일부 학자들의 주장을 묵시적으로 승인하는 결과를 초래 내부적인 역 사인식 왜곡의 심각성
- 동방문명의 시작은 중국 중원 지역인 서후도·정촌인(50만년∼28만년∼8만년)등과 지금 까지 밝 혀진 반파지
역 앙소문화로 부터 이어진 황하문명을 끼고 발생된 단군朝鮮역사단계인 인류최초 국가 형성을, ‘요하문명론
(遼河文明論)과 한사군과 임나일본부와 낙랑과 임둔’에서만 찾으려는 심 각성의 현실
- 중국의 동북공정은 동북 변경지역의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연구프로젝트로서 고대조선·
삼한·고구려·발해·만주지역 역사를 중국에 편입시키려는 의도
- 지금 시·공간적 무한 확장하며 문명사적 도전을 감행 동북아역사서의 총성 없는 전쟁 터




모계시대로부터 문명의 시대를 열 개된 炎·黃氏들이 평화로웠던 양 씨족간의 선양의 시대와 홍익이념이 담겨진 단군朝鮮국가단계가 시작되었으나 동방계의 신농염제(神農炎帝)씨 자손으로는 마지막 제사장(祭司長)인 ‘鮮’氏 ‘단군(单鯀:gun)’이 순(舜)임금과 요(堯)입금으로 인하여 귀양을 가고 주살을 당하고서 부터 역사의 전쟁은 시작되었고 지금까지도 진행 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은 단군朝鮮나라 수도를 찾을 때입니다.
ㅇ 연구회의 중점 추진사업
① 단군朝鮮 및 홍익인간 선양교육
- 경천숭조애인 사상을 널리 펼쳐 인류들의 기본 질서 확립
- 위대하고 찬란하였던 역사함양 교육실시-청소년 및 전 국민대상
- 천문지리 연구가등의 교육아이템 개발 국민홍보활동 전개
② 단군 성조관 건립추진
- 관련기관. 단체와 협의-국조관 건립추진
③ 단군관련 고서적 도서관 개관
- 3개년 계획으로 단군朝鮮에 관련된 자료수집
- 중국과 대만에서 수집한 자료 발간 (1테라용량)
- 관련단체와 협의- 도서관 개관 추진
- 청동기명문, 금석문관련 전문가를 모집 집중적 연구로 왜곡되어온 동양사를 밝혀 냄
④. 국제 학술회의 개최
- 3개년 계획으로 고朝鮮에 관한 국제학술회의 개최 추진
- 초청대상국-중. 일. 북한. 몽골. 러시아 등 세계 10여 개국
- 정부 및 관련단체등과 협의하여 예산확보
⑤. 민족의 뿌리 탐사 기본계획 수립
- 회원 및 관련 후원단체와 역사현장 탐방
- 고朝鮮 유적지 탐사. 보호 사업
- 유적지 보호 대책 정부에 건의
⑥. 각종 연수원 및 단체와 연계시스팀 구축
- 역사 및 통일·안보 지도자 아카데미 교육 실시
- 경남함양의 국사문화원 연계-효 문화의 창달 및 태교교육을 실시
- 경북봉화의 유림단체와 협의-효 문화의 실습교육장 추진 등
2016년 8월 17일 (수요일)
(사)단군朝鮮연구회 이사장 홍 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