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에 바라는 마음
윤석열 당선인의 새 정부에서는 '종교 평화 위원회' 를 설치 한다는 소문을 들었다.
본인으로서는 '종교 평화 위원회' 보다는 '근본 뿌리 교육청'이 더 필요함을 느끼고 있다.
宗敎하는 '宗' 자가 어 디,누구에서 부터 시작 되었는지를 알아야 될 것이다.
인류의 기원과 민족의 기원, 문자와 자연과학, 생물 학 등, 모든 분야의 근본적인 뿌리교육이 시작 되
어야 될 것이다.
'종교 평화'를 무엇으로 어떻게 다를 것인가?
우리 민족이 고급문화를 일구어 낸 가장 오래된 민족이라면 이제부터는 새로운 각도에서 육가원칙에
의거, 전문적인 학문을 일구어 내는 시발점이 되어야 될 것이다.
'宗敎'가 전 세계에 5만 여 종이 있다는데 이러한 종교들을 무엇으로 묶어 평화를 이를것인가?
부디 새 정부에서는 통합의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각오로 임하여 줄것을 기대하여 본다.
2022년 3월 16일 (수)
(사)단군朝鮮연구회 이사장 홍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