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알자는 것은 지나간 과거를 알기만 하자는 것이 아니다.
내가 있기까지의 선조님들의 행적을 알고 느껴 나의 삶에 지침이 되는 것이다.
한 나라나 한 가정의 훌륭한 업적들은 기리기리 보존되고 귀감이 될 수 있는 역사적인 것이 되고 후세들은 그 가풍을 이어받아 그의 업적을 본받게 된다.
지금 우리생활은 각 나라 민족선조들의 생활습관을 받아 지녀 생활하면서 창조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우리는 선조들이 창조적인 생활방식문화를 수 천년동안 활용하며 살아가고 있으며 더 낳은 발전을 하고 있다.
최초의 인류 존재에 대하여는 모든 이들의 관심거리기에 흔적의 실 마라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대한민국우리에게도 약70만년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던 것으로 나타나고는 있으나 여기서 밝히고자 하는 것은 우리의 근본뿌리 단군朝鮮의 국가단계발상지가 어디인가를 밝히자는 것이다. 그 당시 이 땅에서 살고 있다하여 그들이 다 우리 혈족이었는지는 알 길이 없고, 또한 현재 중국 땅이라 하여 우리의 선조들과는 관계가 없다는 생각은 버려야 될 것이다.
인류시원지로 거슬러 올라가 지구상에 어느 지역이 발상지고 그들은 누구며 어떻게 생활하며 살았는지를 알고자 함이다.
원시사회(原始社會)에서 중국 중원(中原)지역 주인은 배달朝鮮이다.
인류가 지구상에 존재하기까지에는 수많은 과정을 거치면서 뿌리를 내리게 된다.
근원의 뿌리에서 뻗어나간 가지들은 모진역경을 견디지 못하고 소실되는 과정을 경이로운 지구(영국BBC,KBS해설2015년)에서는 보여주고 있다.
지구 존재에 대하여는 과학자들의 탄소측정과 지질탐사들, 생물학자들에 의한 연구로 여러 가지 설을 내어놓고 있다.⌜中國歷史(상권)P.24⌟
지질학적 년대로는 태초의 지구가 45-46억 년 전으로부터, 최초의 생명체에서, 시생대(始生代약20억-5억년전), 고생대(古生代약5억-2억년전, 연체동물
활동시기), 중생대(中生代약2억-7천년전 어류시대), 신생대(新生代,약7천년전), 홍적세(洪績世),충적세 등으로 명칭이 붙여졌고, 생물체로는 35억 년 전에 박테리아로부터 시작하여 지구상에는 인간보다 먼저 공룡 파충류가 존재하였고, 어류와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로 이어지는 동물들의 진화과정을 설명하고 있고, 약 2500만년쯤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창출하고, 이 초식동물들의 먹이로 하는 육식동물과 개과동물들이 출현하였다고 하였으며, 영장류의 원모인(400-100만년전)과 북경원인과 원(猿)의 특징을 벗어나 현대인과 차이가 없는 호모사피엔스(지질연대 5만-1만,홍적세 말기)를 ‘신인(新人)’혹은‘진인’(眞人)이라고하며, 하투인(何套人), 자양인(資陽人),유강인(柳江人),기린산인(其麟山人),산정동인(山頂洞人),정촌인(丁村人)등으로 구분하고, 시대로는 선사시대와 구석기 시대(70만년전), 중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사회로는 씨족사회와 원시사회로 구분하여 각종의 문화들이 출현하여 인류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도구와 언어와 문자발달로 인한 인류들의 역사단계로 이어지는 과정을 알리고 있다.
우주공간횡성들에서 이러한 일들이 어디서 일어났나? 지구 밖이 아니고 우리가 존재하는 지구 안에서 일어난 일들이다. 지구 각 처 각 지역에서 다소 활동들은 하고 있었으나 4차례의 빙하기를 끝내고 대부분은 지구의 북위45〬에서 38〬 37〬의 지중해의 중심에서부터 위아래의 지역으로 아시아에서는 현 중국의 중원(中原)지역이다.
중원지역인 서후도(50만년-18만년전)는 전 앙소문화의 발상지인 호모사피엔스 신인(新人),몽고인의 조상 산정동인(山頂洞人)이 있다.
구석기중기 초기호모사피엔스의 출현(30만∼20만)이 금우산인(金牛山人),
대려인(大荔人), 허가요인(許家窯人), 마파인(馬灞人), (長陽人)등이 화북,동북, 화남둥지에 그 유적이 남아있다는 것으로, 그 대표적인 것이 정촌(丁村)문화 유적으로 20여개의 발굴에서 구석기 중기무화 대표로 하남성(河南省)에 주로 분포로 21만년∼8만 년 전, 석기를 제조한 2,000점이 발굴 되어 초기 호모사피엔스에 속한다는 논증이다.
지질연대로 5만∼1만, 홍적세말기 호모사피엔스 신인(新人)의 신체는 현대인과 비슷 의복을 제조 화살과 작살을 발명하고 투창기를 지니고 있었으며, 동굴에서 나와 바깥세상을 보게 되는 초보적인 모계씨족사회가 시작되었음을《문명의 새벽》에서는 밝히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현대인과 일치 원시몽고인족에 속하며 중국인, 에스키모인, 아메리카, 인디언의 두골 형태를 모두 갖추고 있다.
구석기말기(4만-2만)에는 유적지가 많은 것으로 각 지역에서 문화가 발달하는 단계가 나타나고 있는데 산정동인(山頂洞人)은약 2만년전의 인류이며, 산정동인(2만-8,000년전)은 정촌인(丁村人)들이다.
주거공간과 인류최초의 달력과 문자의 발상지다.
정촌인(丁村人)들은 여러가지 상황으로 가죽옷을 해 입었다는 것이며, 또한 염색기술과 인공으로 불을 사용하였고, 화살을 발명하고(구석기말기14,000년전)작살을 만들어 활용하였으며, 석기제작방법을 알았으며, 이들이 살았던 동굴크기는 길이가 약 12m에 폭이 9m로 넓이가 약 100m나 되어 십여 명에서 몇 십여 명이 생활할 수 있는 것을 갖추었으며, 동굴입구에서 깊이 들어가 있는 곳에 창고와 묘지가 있고, 젊은 부녀와 중년부인, 그리고 남자노인이 매장되어 있는 곳으로 한 ‘씨족’들이 모여 생활하였음을 밝혀주고 있다.「중국사p.32」
자연을 정복한 불은 인류의 첫 번째 실천으로 1백만 년 전의 원모(元謨)원인부터 50만 년 전의 북경원인까지 모두 불을 사용한 흔적을 남겨놓았다는 것이며, 인류가 최초로 불을 사용한 불은 모두 자연으로부터 저절로 얻은 것이지만, 인공 발화 법을 알아낸 후부터는 막강한 힘을 얻어 음식을 익혀먹는 생활, 원시적인 생활을 벗어나게 된다는 논증이다.
풍화작용으로 토양구조가 균일 부드럽고 자연적으로 형성된 비옥함을 갖추고 있어 전 앙소문화 유적지에서는 조와 같은 식물이 발견되고 황하문명을 끼고 산동성과의 관계를 잊게 된다.
신석기시대의 시작으로 약1만 년 전 지구의 마지막 빙하기(충적세)에 한냉 건조기가 끝나고 따뜻해지기 시작하는 중석기시대에 접어들면서 미개역사를 벗어나 약탈경제에서 생산경제로 시작 정착생활을 하였고, 신석기중기엔 원시부락과 촌락이 생기고 농업과 목축업 생기는 등 신석기의 혁명단계가 되었음을 알리고 있다. 재앙을 멀리하는 행위,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의식, 순장과 인간을 제물로 바치는 것이 출현하고, 하남 성 복양현의 45호 묘에서는 조개로 만든 용과 범의 도안과 순장흔적을 보이고 있다.
모계씨족부락들의 특징은 통일된 계획에 따라 촌락이 건설되어 원형으로 형성하여 전체를 해자로 나뉘어 있으며 해자를 등지고 촌락중앙의 광장을 정면으로 보는 중앙 집중식 배치를 5개조로 나누어 거주, 다섯 개의 공동묘지 와 평등과 우애로 촌락 내에 거주지 외에도 씨족공동묘지나 도기 굽는 가마터, 가축우리 같은 공동의 경제시설이 있으며, 귀천의 구별이 없었다는 것을《문명의 새벽》에서는 밝히고 있다.
씨족의 상징을 물고기로 하여 물고기를 숭배하였다고 하며, 모계씨족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생활을 하면서 생산에 종사하였고, 생산수준이 제한적으로 매일 고된 노동을 하여 간신히 연명하여 수명이 20세에 불과 하였으며, 장례양식은 대다수가 일인이었고 동성간의 합장은 있을 뿐 남녀배우자가 합장되지는 않았으며, 동성 간의 합장묘는 연장자가 먼저라는 것은 없이 개별적으로 안장 하였으며, 연장자가 사망하면 다시 제 2차 합장을 하였다는 것이다. 장묘는 평등하였으나 노인묘는 각별히 정성들여 만들어졌으며, 여성들의 고분에서는 비교적 부장품, 장신구와 소량의 도구들이 춭토, 모계씨족사회에서 여성들이 중요한 지위를 누렸음을 알수 있다하였다. 아동들의 매장은 가옥주변에 아이의 시체를 안치했던 도기가 많이 나타난 것으로, 거주하는 집주위에 매장되고 씨족공동묘지에는 들어가지 못하였는데 그것은 정식구성원이 아니라는 것과 산사람주변에 매장함으로 그 가족의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음을 보여주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서안 임동구 숲에서는 야생과일을 따먹고 들짐승들을 사냥, 부근 물에서는 어류를 낙을 수가 있음을 알려준다.
문명시대의 주요 표지 중의 하나로 원시 성루의 출현은 촌락의 주민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사나운 짐승들과 각가지 습격을 막아주는 선사시대의 둥근 해자촌락 기원이 된다고 한다,
앙소문화의 문명이 열리면서, 앙소시대 인구가 점차 증가되고 각 부락들이 자원은 풍부해져 일상생활과 관련된 회화기법으로 사실적인 것 과 추상적인 것 등 다양한 문자와 반파 유형 등의 도기 중 물고기를 주제로 한 도안이 가장 많다고하였는데《문명의 새벽》저자는 경제생활을 차지하는 어로가 생활과 지위가 컸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하지만 필자로서는 좀 더 연구의 대상이 된다.
채도문화부흥으로 앙소문화는 대략 1,000여 년 간의 번영을 누리다가 약 5천5백 년 전 부터는 쇠락하기시작 통일된 문화 형태의 존재가 무너지고 각기 다른 문화유형이 차례차례 분열되면서 앙소문화 지역인 하남성 문화와, 마가요 문명, 대문구 문명, 양저 문화 등 다양한 문화가 지역적 차이를 보이기 시작하는데, 부부와 아이들의 합장, 노비와 주인에 대한 순장 등이 나타난다.
앙소문화 초기에는 씨족촌락위주로 형성되었으나 후기에는 다른 씨족과 함께하는 거주지 촌락이 있다.
1987년 양저유적 군락 발굴에서는 하늘과 소통할 수 있는 남성이 제주가 되는 묘주(墓主)가 나타난다. 대우혼이 시작되므로 평등사회가 붕괴되고 사교장소가 등장하는 등, 언어를 기록하는 도구가 정공(丁公)에서 발견된다.
《문명의 새벽》에서는 씨족과 대 가족이 형성되고 대우혼(對偶婚)이 시작되었다 하였는데,《金文新考》청동기 명문에서 본다면 문명의 시대가 시작되고 푸날루아시대가 바로 대우혼(對偶婚)이며 배달朝鮮시대를 알리는 강력한 세력을 지녔던 황제계와 염제계의 푸날루아(양급제)가 형성되고, 삼황오제(三皇五帝)의 왕조시대로 역사단계가 시작되는데 인류가 가장 선망하는 선양의시대가 되고 청동기를 주조하는 청동기 시대가 열리며, 청동의 최초의 화폐가 등장하고 왕조를 상징하는 고대 왕국의 성루들이 나타나며 배달朝鮮시대가 열리고 단군이 등장한다. 황제계와 염제계의 푸날루아는 양급제혼우로서 서로주고 받는 사돈 간이다.
삼황오제(三皇五帝)시대로 알려진 역사단계가 모두 중원(中原)지역을 벗어날 수가 없고 12주(州)의 ‘주(州)’도 여기서부터 퍼져나가고 삼한(三韓)도 여기서 부터이다. 지금의 중국 중원(中原)의 주인은 바로 배달 朝鮮이다.
배달은 조선(朝鮮)에 들어있으며, ‘朝’字는 천지인(天·地·人)삼신(三神)이 들어있는 자이며 단군(單鯀:gǔn)님이 사직단에서 모셨던 분들이다.
중원지역의 오악(五嶽)인 동악(東嶽:산동성태산), 서악(西嶽:섬서성화산),중악(中嶽:하남성숭산), 남악(南嶽:호남성형산), 북악(北嶽:산서성항산)을 통솔하셨던 왕중왕(王中王)이시고 현재 하남성(河南省)숭산(崇山)중악묘(中嶽廟)에 모셔져 있다.
‘중원(中原)’의 ‘中’字는 바로 단군(單鯀:gǔn)이며 조선(朝鮮)의 선씨(鮮氏)다.
인류최초의 국가단계와 국가의 공식적인제례행사 즉 종묘사직(宗廟社稷)이 생기고, 제사장인 국조단군(國祖單鯀:gǔn)이 등장하게 된다. 영토유지와 백성의 윤택함을 기원하며 정치적 단합과 백성의 단결을 공고히 하는 사직단(社稷壇)과 인류최초문물교환의 시장, 생활의 필요한 농기구, 악기와 장례문화 등등, 문·무·예·락(文·武·禮·樂)과 관·혼·상·제(冠·婚·喪·祭)의 모든 문화발상지가 되며 인류문명의 시작이 된 곳이다.
동방예의지국인 동방뿌리근원 시작이 되겠으며 우리의 문화생활습관의 바탕이 되겠다. 각 나라 생활습관은 다 다르다. 문제는 그 시대 전통적 생활 습관이다.
구석기 신석기를 거쳐 모계씨족사회조직서부터 원시사회와 청동기시대에 이루기까지 우리는 지금까지도 배우고 익히며 그 근본 뿌리 문화로 살고 있다.
다만 왜곡되고 잘못된 전설이 되었을 뿐이다.
2020 4월 22일(수)
(사)단군朝鮮연구회 이사장 홍 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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