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이고, 또한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지도 않 으면서도 할 말 하여야 옳은 일인지?, 혼자만의 길을 가면서 던져 보는 이야기 들이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는 각양각색으로 가는 방향이 다 다르다.
어떻게 보면 모든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향이 같은 것 같지만 사람마다 그 깊이의 차이는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본인 스스로 살아 가다 보면, 어느새 이 자리에 와 있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때로는 되 돌릴 수 없는 상황에 까지 와 있음을 느낀다.
허공에다 던져 보듯 그때그때 생각났던 표현들을 상대가 받아들여 주던 받아 주지 않던 본인으로서는 전하여 주었다는 마음으로 본인 스스로의 만족 감(?) 으로 생각하여 보는 것이다.
세계 최고 갑부인 빌게이츠(Bill Gates)나, 두 번째 갑부인 워런버핏 (Warren Buffet)들의 삶은 세계인들에게 본받을 만한 일을 하고 있 거늘, 언제 부터 인가, 정계에 들어서고 나면 앞집 뒷집을 다 매입 하여 호화주택을 짓고, 보통사람들의 입에서는 몇 십억 몇 백억이 서슴 없이 튀어나와 어쩌다 시내 다방에서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하다 보면
주위에 몇몇 사람들이 모여앉아 몇 십조, 몇 백조는 왔다 갔다 하는 허황된 말들을 하고 있는 것을 본다.
그 꿈에 유혹이 되어 정년퇴직금을 몽땅 털어버리게 되는 사람들,
평생 모운 전 재산인 살던 집을 잡혀 사업을 하려다 없애버린 사람들,
30대기업에 자금을 대어 주는데
수십억이 되는 수수료를 몇%씩 나눌 것인가를 타투는 사람들,
이러한 것들을 조사한다는 모기관원이 나왔다가 합세가 되어 버린다는 말들...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가짜인지 분간할 수 없는 그야말로 뒤죽박죽 이 되어 버려진 이 사회가 한탕주의 사람들의 행동거지에 주위를 안 타 갑께 하는 현실이 되어 버렸다.
서울 한복판 명동거리 지하 몇몇 곳과, 전철 지하에는 노숙자들이 들끌어,
그들의 아방궁이 되어 버렸고, 가족을 등지고, 주민등록증도 직권 말소가 되어 연락이 두절되고, 전화번호를 몇 번 바꾸어 가면서, 하루 하루를 견디는 사람들,
또한 신용카드라는 “괴물”이 나와 순진한 사람들이나 철없는 아이들에게까지 발급되어
못 갚으면 “신용불량”이라는 낙인이 찍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손발을 꽁꽁 묵어 놓고,
쫒기고 쫓아 다니고 있는 형상이 벌어 지계되어 버린, 그러면서도 외국부채는 자꾸 자꾸
늘어나고 있는데, 정신 못 차리는 정부 몇몇 관리들과 지방에 몇몇 관 리들은 돈뭉치 바람에 역대 집안 망신을 당하면서 자살을 하여,
보고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안타깝게 하는 형상들이 벌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사람들의 살림살이들은 어렵다고 아우성인데, 한쪽에서는 차떼기다, 몇 십억, 몇 백억들을 들먹이고 있으니, 안 듣고 살려고 하여도 귀에 거슬 리게 되어,
그들이 서민들에게 무언으로 짜증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주 범들이니, 그런 소식들을 전해들은 죄(?) 로 이유 없이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마음 아픈 손해배상은 어디에 청구하여야 좋을지?
자고새면 무슨 병, 무슨 병 괴병 균들이 퍼져 나와 인류들을 불안하게 하고,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는 지금에, 어디에다 만족감을 맞추어야 될지,
자신 내면의 생각을 산에 올라 소리를 질러봐야 메아리 되어 돌아오고,
듣는 사람 없고, 알아줄 리 없는 것을 문자라도 표현하여 보려 하였던 것이다.
과학은 고도로 발달되고 병원들의 숫자는 날로 늘어나고 있으나, 주위 사람들은 어째서 아픈 사람들이 많은 것인지?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건강하고 좋은 세상과 밝은 세상이 될 수 있는 것인지 답답하여 던져진
메아리들이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우리 아들딸들이 각계각층에서 그 동안의 피나는 노력으로 일구어낸 체육계나 연예계 각 방면에서 대한민국의 태극기 깃발을 펄럭이게 하고 세계만방에 애국가가 울려 퍼지게 하고, 국위 선양하여 우리에게 기쁨을 안겨다 주니, 그네들이 스트레스의 치료에 큰 역할을 한 셈이다.
국민들 모두의 마음을 한마음 되게 하여 국민들은 큰 함성으로 답을 하였다.
언제 생각하여도 즐거운 마음과 감격의 마음이 울어나고 있으니 이보다 더 큰 치료약이 어디 있을까?
끝으로 바라는 것은 왜곡이 되어버린 고대역사나, 나라에 정신적 지주가 없어 민족 고아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이제라도 우리 모두가 반성하여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이고,
날로 심해저 가는 농촌지역 에서 떠나가고 있는 우리 젊은이들을 위해 특별한 귀농정책으로 발돋움 시켜주는 그 대안을 제공하여 모두의 안정된 생활의 터전을 마련하여 주는
것에 대하여 방향을 잡아 갔으면하는바램이다.
2010. 2월. 홍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