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만년 역사를 주장하고 있는 이들은 언제까지 일반인들에게 혼돈을 주
며 갈 것인가?
일만년전 환국(桓國-12小國으로구성)이라 하여, 강역 도읍지 변천 경
로를 보면, 파미루 고원 우루국, 수밀이국, 카자호스탄, 바이칼호스, 중
국서안, 청구, 황저우, 홍콩, 하얼빈, 한국, 일본 등으로 표시를 하여 놓게
되므로 어수선한 착각으로 혼돈을 주고 있음을 자각 할 때가 아닌가 싶
다.
문자 형성이 제대로 가추어지지않고 사물의 형상을 그대로 반영시켜 그
것으로 상형문자로 통용하던 선사시대에는 환국의 '桓'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었음을 명시하여야 될것이다.
일만년 역사를 고집하고, 환국을 고집하며 막연한 화살표로 표시를 하
고, 사람이 아이들을 데리고 이동하는 그림 가지고는 이해가 될수 없다
고 본다.
분명 지금 현 거주지가 있을 것이다. 산이 바다가 되고, 바다가산이 되었
다 하더라도 동쪽이면 동쪽, 서쪽이면 서쪽으로 동서남북을 가려내어
환국의 12주를 찾아야 될 것이다.
인류역사를 쓰여지게된 시작단계인 삼황오제(三皇五帝)시대에 중원지
역 배달朝鮮강역 12주에서 삼한이 빠져 나가
우(禹)임금시대 9주(병주:변한, 유주:진한,
영주:마한)만
남게 된것에 대한 지도를, 단군朝鮮연구회 유투브 보기, 제2강에 올려
놓았 으며, 인류 조상이 여성으로 367만년전('리틀 풋'(Little Foot)
과,'루시'(Lucy),)으로 알려지고 있는 지금에 일만년 역사만을 주장 하
고만 있을 것인가?
東方의뿌리인 고대 朝鮮의국가 성립역사단계의 선을 분명히 그어
인류조상단계와 인류역사단계를 분별하게 하는 것이 지금부터라도
각성하여 후손들에게 부끄럼이 되지 않게 하여야 할 것이다.
2015년 7월 30일 (목)
(사) 단군조선연구회 이사장 홍혜수
010-4214-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