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근게시물

대화
     연구회알림판
     질문답변
     대화창
연구회알림판
HOME > 대화 > 연구회알림판

宗敎의 ‘宗’ 字는 단군(单鯀:)의 본칭(本稱)과 씨칭(氏稱),

운영자 2018-04-14 (토) 12:37 8년전 3387


              宗敎의 ‘宗’ 字는 단군(单鯀:gǔn)의

                         본칭(本稱)과 씨칭(氏稱),
           

                  單(单:고대문자) : 홀단,
               鯀(鮌와同字) : 물고기 이름 곤, 큰물고기, 사람이름,
                                 중국우왕(禹王:친 아버지가 아님)의 장인,


‘宗’字는 단군(单鯀:gǔn)의 본칭(本稱)으로도 되고 씨칭(氏稱)도 됩니다.


‘宗’字 안에 ‘示’는 ‘제사(祭祀)를 드리는 봉읍(封邑 또는 氏稱도 됨)’으로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삼으로 표시된 ‘삼(   )’字인 ‘종(宗)’이 후세에 ‘조(祖)’로도 같은 뜻으로 불리게 됨은 단군조선(单

鯀:gǔn朝鮮)시대 단군(单鯀:gǔn)이 제사장으로서 천·지·인(天·地·人)삼신을 모시게 되는데, 조상(祖上)의 ‘조(祖)’字 시원(始原)字가 나오게 되는 동기로 후세 자손들이 단군(单鯀:gǔn)을 ‘삼(  )’字를 ‘종

(宗)’으로 불러, 祖上의‘조(祖)’와 같이 제사(祭祀)를 받게 하였으므로, 이러한 일이 오랜 세월 누적됨에

 따라 관습으로 굳어져, 결국 ‘종(宗)’의 개념은 ‘조(祖)’와 연결되어 같은 뜻으로 변했다는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父癸卣」

옆「父癸卣:」‘宗(:衆)’字의 상형문은 삼목중여(三目衆艅)로 단군(单鯀:gǔn)이 ‘주씨족(主:柱氏族)’들의

 삼종(三宗)으로 고양씨(高陽氏)양족(陽族)계의 3번째가 증손(曾孫)이 됐다는 증명을 나타내기 위한 그

림으로 부계(父癸)단군(单鯀:gǔn)이 자사(子祀:제사를 받드는 자손들)들에게 명명(命名)한 씨칭으로 세

 사람이 봉제하는 모습의 족표(▲系:단군(单鯀:gǔn))를 상형(象形)화 한 청동기 명문입니다.

위의 ‘▲’字를 허신은 ‘삼합야(三合也)’. 종인일(從人一)이라 풀이하고, 또 독약집(讀若集)으로 말한 사

실로부터 ‘▲’字를‘합(合)’ 또는 ‘집(集)’이라는 두 가지 음(音)으로 읽혔음을 알 수 있다 하였으며, 이러

한 사실로 ‘三人’이 봉대(奉戴:받들다)한다는 것은 주직(柱稷)의 ‘직(稷)’이라는 성표(聲標)이거나 ‘희

(熙)’의 씨칭(氏稱)이 된다는 사실을 족히 증명한다고 청동기명문《金文新考》에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金文新考.인물집p.12》


(사) 단군朝鮮연구회   홍 혜 수 이사장

      2018년 4월 14일(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사)단군朝鮮연구회 경기도 지부, 법인 등록 완료
운영자 11-25 0 16159
운영자 11-25 0 16159
91 행사 안내 공고문
운영자 10-30 0 3337
운영자 10-30 0 3337
90 유투브 보기, 제 5강 단군이 왜 우리 국조인가?
운영자 09-29 0 3245
운영자 09-29 0 3245
89 일 만년 역사를 주장하고 있는 이들에게...
운영자 07-30 0 3397
운영자 07-30 0 3397
88 단군이 왜 우리 국조인가? (홍익 전신이 나오게된동기 (3) )
운영자 07-12 0 4284
운영자 07-12 0 4284
87 유투브(Y0uTub) 에서 홍혜수 보기
운영자 06-21 0 3609
운영자 06-21 0 3609
86 실증의 역사와 허구의 역사
운영자 05-19 0 3408
운영자 05-19 0 3408
85 감사합니다.
운영자 05-11 0 3632
운영자 05-11 0 3632
84 새 임원 추대 안내
운영자 03-16 0 3791
운영자 03-16 0 3791
83 홍익 세상만들기
운영자 03-16 0 3613
운영자 03-16 0 3613
82 초대합니다.(홍익세상만들기)
운영자 03-03 0 3569
운영자 03-03 0 3569
81 단재신채호선생탄신134주년 추모 기념 행사를 다녀와서
운영자 12-13 0 3778
운영자 12-13 0 3778
80 唐城史蹟의 종합적 고찰 학술대회
운영자 12-13 0 3879
운영자 12-13 0 3879
79 청동기의 명문은 민족의 등기부등본이다.
운영자 11-25 0 3754
운영자 11-25 0 3754
78 단군에 대하여 ,유투브 조회, 검색란, 남건우
운영자 11-03 0 3939
운영자 11-03 0 3939
77 인류조상을 상징, 천지를 개벽하였다는 반고(盤古)는 누구인가?
운영자 10-19 0 3748
운영자 10-19 0 3748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단군朝鮮연구회 소개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Copyright ⓒ 2012 단군朝鮮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주소 : 서울 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53-1 서교타워 7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