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6일 (목) 14:00에서 18:00 까지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사) 천부경연구원의
주최로 최동원님의 '천부경은 진리다'공개 강의를 들었다.
최원장은 30년의 천부경 연구생활의 결과물을 세상에 알리기 위하여 2012년 5월31일
민족의경전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전하기위해 사단법인을 설립하여 그 첫번째
행보라는것이다.
우선 이 단체를 법인화로 하었다는데 경의를 표한다.
최원장은 민족진영에서 내어놓은 천부경 해석이 백이면 백이 다 같지 않아서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조상으로 남게 될까
걱정이되어 '하늘의 이치를 나타내는수(理數)'로써 새로운 해석의
천부경을 내어 놓은지도 9년으로 접어 들었다는 것이다.
사단법인으로 등록 하기까지에는 1년 5개월 정도의 노고가 들어 있었고,
또한 30년이라는 삶의 전부를 바쳐, 최선을 다 하는 모습에 경의를 표하였다.
내용이 어찌 되었던, 오묘한 진리가 다 들어 있던,
최원장님의 말대로 구구 절절 모든 이들의 생각들이 다 틀리다.
다만 최원장님의 피를 토해 내 듯 쏟아내는 마음의 열정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민족의 한!
언제 까지 이대로 갈 것인가?
듣고있는 이들의 마음은 착잡 하였을 것이다.
모두가 모여 합심이 되고, 뭉쳐야 될 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하여본다.
부디 앞으로 법인단체 연구회가 더욱 더 발전 되어 민족진영에서 우뜩 서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2012년 8월 17일 (금) 홍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