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문
단군朝鮮의 實體에 대한 특강
-‘단군(单鯀:gǔn)’과
宗敎의 ‘宗’字 根源 -
장소 : 노적사(구.진국사)대한불교 조계종 전통사찰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문길 311-35(북한동)
시간 : 4월 8일(매월둘째주일요일,거사회법회)오후 2시
전화 : 02) 353-5016, 010-4274-1556
교통 : 3호선 구파발역 북한산방향,
주차장 앞, 노적사 봉고차 대기
-오전 8시 30분부터 1시간 간격으로 운행-
單(单:고대문자) : 홀단,
鯀(鮌와同字) : 물고기 이름 곤, 큰물고기,
사람이름, 우왕(禹王)의 장인 아버지(친 아버지가 아님)
청동기명문(靑銅器銘文)인 금문신고(金文新考)에서 밝
혀지는 宗敎(종교)의 ‘宗’ 字는 삼황오제(三皇五帝)시기
에 숭·종·중·중(崇·宗·衆·中)이 ‘宗’ 字와 동성자(同聲字)
에 속한다고 금문신고(金文新考:인물집 p,27)에서는 밝
히고 있습니다.
‘宗’字는 단군(单鯀:gǔn)朝鮮의 제 4代 帝王이 되는 제
곡(帝嚳)시기의 ‘
’이란 고유(固有)의 음률(音律)이 된
다고 하였는데, 진(晉)시대 황보밀(皇甫謐)의 제왕세기
《帝王世紀》에서는 요(堯)가 곤(鯀)을 숭백(崇伯)으로
봉(封)했기 때문에 이를 따라 ‘숭(崇)’으로도 해석한다
고도 밝히고 있으므로 ‘
’字의 고유(固有)의 음률(音律)
에 따라 삼황오제(三皇五帝)시기에 숭·종·중·중(崇·宗·衆
·中)은 ‘宗’ 字와 동성자(同聲字)로 불리어 졌음을 밝히
고 있습니다..........
2018년 3월 28일(수)
(사)단군朝鮮연구회 이사장 홍혜수
010-4274-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