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주시의 숭산(崇山:신령을 제사지내는 곳 중악묘)
2017년도 7월 3일 출발 7박 8일로 '문명의 젓줄 황하를 따라서'중원지역으로
역사에 관심 있는 일행과 탐방 길에 나선다.
주최 측의 일정을 보니 그동안 15여년의 연구가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다.
정주시 숭산(신령을 제사 지내는 곳 중악묘)방문 일정이 들어가 있어서이다.
'중악'은 공주시 계룡산 밑에 신원사 절에도 중악단이 모셔져 있다.
본인은 2015년도 국회의원들 30여명에게 메일로 중원 지역이 '배달朝鮮강역
'이었음을 나타내는 연구 자료를 보냈다.
그리고 프레스센타와 '유튜브'를 통해서 발표를 하였다.
'숭산'은 아마도 요임금이 단군(单鯀:gǔn)에게 숭백으로 격상하여 높이는 뜻에서 나온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숭백곤
(崇佰鯀:gǔn)은 신농(神農)씨의 마지막 제사장 상속자의 후손인데 ‘정주시’는 ‘丁村人(21-8만년전)’인이 살았던 지
역으로 역시 삼황 5제시대의제정일치시대가 열리면서 정욱(丁頊)의 명칭을 받게 되었고 이 당시에 '朝:'자 이전의
조(朝::)’字'에 는 '丁'자가 들어가 있다.
바로 인류최초의 국가 단군(单鯀:gǔn)朝鮮은 바로 '崇國'이고 '崇國' 은 단군(单鯀:gǔn)이 홍수를 다스릴 당시 건
국 되었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숭(崇)字와 숭(嵩)字의 뜻이 '높을숭'으로 읽으나 숭(崇)字는 높이 존중한다는 의미이고, 숭(嵩)字는 우뚝 솟은 높은산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아마도 후에 단군(单鯀:gǔn)朝鮮 '崇國'의 주인 단군(单鯀:gǔn)을 왜곡시키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에 단군(单鯀:gǔn)朝鮮의 지역은 중국 중원지역인 정주시라 할 수 있다.
2017년 5월 12일(금)
(사)단군朝鮮연구회 이사장 홍혜수
010-4274-1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