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사)단군朝鮮연구회 이사장으로 취임을 하였습니다.
2016. 4. 28.(목)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연남동 567-1 다인빌딩 3층((사)단군朝鮮연구회 사무실)에서 긴급임시 총회를 하였습니다.
지난 2015년 11월 21일자로 4년간의 임기가 만료되어, 2015년 12월 5일 본 회 사무실에서 임원회의를 하였던바 임기 만료는 되었으나 모두 그대로 연임하기로 하고, 2016년도 총회 때 연임임원에 대하여 인준을 받기로 하는 결의로 끝마 쳤는데, (사)단군朝鮮연구회가 더욱 발전되기를 감안하여, 본인으로서는 사회적으로 덕망이 높으신 분을 초청하여 물색을 하던 중, 본 단체와 유사한 퇴계학 진흥원회장 김홍대(전 법제처장)님을 본 단체 새 이사장으로 모셔서 앞으로의 발전을 약속받고, 다시 2016. 3. 7.(월)오후 6시, 연남동 본회 사무실에서 긴급 임원회의를 개최하여 참석한 임원님들의 만장일치로 결정 한바 있습니다.
그리하여 2016년 3월 26일(토)오후3∼7시 서울 마포구 신수동 63ㅡ14, 신촌 거구장 본관 2층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와 이 취임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취임식이 끝난 후 인수인계과정에서 김홍대님은 2016년도 4월 13 일 경상북도 봉화물야면에서 갑작스
런 신변의 이상으로 응급실로 이송이 되어 겨우 정신은 드셨으나, 서울로 올라오셔서도 병원에서 검진을 받는 등 본 단체의 책임을 맡을 생각이 없음을 통보하여 옴으로서 이임을 끝낸 본인은 2016. 4. 28.(목) 오
후 5시에서 7시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동 567-1 다인빌딩 3층((사)단군朝鮮연구회 사무실)에서 긴급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새 이사장 선임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를 받아 다시 짐을 지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단군이 왜 우리국조인가?’를 유튜브를 통하여 발표 하는 등 다른 일, 즉 본 단체 운영문제라던가 사회에서 일익을 담당하셨던 훌륭하신 분들을 모시지 못 하였습니다.
민족의 정체성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하셔서 동반자의 역할을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 주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010-4214-1556, 010-4274-1556, 홍혜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