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본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지 못하게 된 점 사과를 드립니다.
거의 1개월간을 본 홈피가 접속이 안 되었던 것인데,
오늘 새벽(11월1일 1:49분)에 개설자 무위님으로부터 홈피가
고쳐졌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집에도 못가고 사무실에서 3시간동안 걸려 고쳐놓았으므로해서
눈이 빨개졌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홈피를 개설할 때
본 단체 주관부처에서 정관 개정에 홈피를 개설해야 된다는 것이므로
무위님은 수고비도 받지않고 개설을하여 준 것이었는데,
이렇게 또 수고를 끼쳐준것 같아
무슨말로 감사의 표현을 하여야 좋을지...
이럴 때 '무언'이라는 즉 할 말이 없게되는'무위자연'인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제 삼자에게까지 수고를 끼치면서 이 일을 하여야 되는지?
2012년도 대한민국의 교수들이 사자성어로 결정한 '破邪顯正'이
결정되었듯이
古代史에 있어 왜곡 되어버린 역사를 바로 알리려는 마음으로
신화로만 알고있는, 古代 朝鮮史에서 檀君의 역할을 찾아내는일에
여러 사람들한테 수고를 끼쳐주는 것 같아 마음이 항상 무거움을
느끼고 있던 터 였습니다.
믿지 못하고 신뢰할 수 없는 세상이라 하겠지만
한 사람의 의로움인 감동 파장이 모쪼록 전 세계로 퍼져나가
홍익 이념의 세상이 오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모든 관리차질에 대하여 사과를 드립니다.
이 홈피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께서 항상 건강 하심과
크신 뜻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12년 11월 1일 (목)
이사장 홍혜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