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근게시물

대화
     연구회알림판
     질문답변
     대화창
연구회알림판
HOME > 대화 > 연구회알림판

귀감이 되는 글...

운영자 2012-09-02 (일) 09:25 14년전 9169
 
귀감이 되는 글 !!
 

♧ 연장과 힘 ♧

욕심 많은 사람은 자기 연장을 두고
남의 연장을 빌려 쓴다.
그러다 그만 자기 연장을 녹슬게 하고 만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혼자 힘으로
서지 않고 남에게 기대선다.
그러다 그만 자기 혼자 설 힘을 잃고 만다.

오래 두면
잘 드는 칼도 오래 두면 녹이 슬어
날이 무디어지듯 날카로운 도끼도
오래 두면 녹이 슬어 날이 무디어지듯
그리움도 오래 두면 저절로 녹이 슨다.
고민과 고통도 오래 두면
녹이 슬어 저절로 무디어진다.

옷과 모습
새 옷을 입었다고 자랑하지 말고
그 옷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남보다 잘 났다고
자랑하지 말고 그 모습이
추해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옷과 옷걸이
앞집엔 옷이 많은데 옷걸이가
하나도 없고 뒷집엔 옷걸이가
많은데 옷이 하나도 없다.
나누어 쓰면 좋겠는데 그러지를
않아 앞집 사람은 늘 구겨진
옷을 입고 다니고 뒷집 사람은
늘 벌거벗고 다닌다.

옷과 욕심
옷은 입을수록 몸이 따뜻하고
욕심은 벗을수록 마음이 따뜻하다.
옷은 오래 입을수록 그 두께가
얇아지고 욕심은 오래 걸칠수록
그 두께가 두꺼워진다.

외면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의 설움은
가진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기고
못난 사람들의 설움은
잘난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긴다.
혼자 사는 사람들의 설움은
여럿이 사는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기고 아픈 사람들의 설움은
건강한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긴다.

우리 그렇게
나무가 자라는 것 좀 봐.
뿌리 없이 자라지 않잖아.
하루 아침에 자라지 않잖아.
꽃이 피는 것 좀 봐.
피다가 멈추지 않잖아.
때 없이 피지 않잖아.
서두르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나무처럼 멈추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꽃처럼 우리 그렇게 살자.
참고 기다리며 살자.

이름
귤나무엔 가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나무를 가시나무라
부르지 않고 귤나무라 부르는 건
그 나무에 향기로운 귤이
열리기 때문. 장미나무엔 가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나무를
가시나무라 부르지 않고
장미나무라 부르는 건 그 나무에
아름다운 장미꽃이 피기 때문.
마치 구두쇠가 남을 도우면
그 사람을 구두쇠라 부르지 않고
자선 사업가라 부르는 것처럼...

인생과 자연
인생은 생각보다 괴로움이 많으며
인생은 생각보다 허무하다.
자연은 생각보다 너그러움이
많으며 자연은 생각보다 무섭다.

잃은 것과 버린 것
잃은 것은 아깝지만 버린 것은
아깝지 않다.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잃고 나면 아깝고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내가 싫어 버리면
아깝지 않다. 가진 것을 잃었다고
슬퍼하는 사람들 잃었다고 슬퍼
하지 말고 내가 싫어 버렸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입
쓴 것을 잘 먹는 입이라면 단것도 잘 먹을 수 있겠지.
질긴 것을 잘 먹는 입이라면 연한 것도 잘 먹을 수 있겠지.
 험담을 잘 하는 입이라면 칭찬도 잘 할 수 있겠지.
절망을 말하는 입이라면 희망도 말할 수 있겠지.

자랑
공작새는 꽁지를 자랑해야 한다.
그러나 어리석은 공작새는 꽁지를
자랑하지 않고 다리를 자랑한다.
사람은 인격을 자랑해야 한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인격을
자랑하지 않고 재물을 자랑한다.

자리
남들과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남들이 보는 것밖에 보지 못한다.
남들보다 높이 오른 사람만이 남들이
보지 못한 넓은 세상을 볼 수 있고
남들보다 깊이 들어간 사람만이
남들이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다.

작은 것
작은 구멍이 금방 큰 구멍이 되고
작은 흠이 금방 큰 흠이 되네.
작은 이기가 금방 큰 이기가 되고
작은 싸움이 금방 큰 싸움이 되네.
또한 작은 욕심이 금방 큰 욕심으로
변하네. 작다고 깔보지 말아야겠네.
미리 막아야겠네.

잘못
개가 길에 나와 사람을 물면
그 개를 묶어 놓지 않은 개 주인
잘못이고 고양이가 이웃집에 넘어가
생선을 물고 오면 그 고양이를 묶어
놓지 않은 고양이 주인 잘못이지.
사람들이 욕심 부리다 손해 보는 것이
그 욕심을 묶어 놓지 않은 자신의 잘못인 것처럼...

짠
짠-하고 외치면
무언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짠-하고 외치면
무언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짠-하고 외쳐보자.
하루가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하루가 밝게 다가올 것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사)단군朝鮮연구회 경기도 지부, 법인 등록 완료
운영자 11-25 0 15783
운영자 11-25 0 15783
121 2016년도 입금내역서
운영자 03-23 0 3739
운영자 03-23 0 3739
120 새로운 임원님을 모시겠습니다.
운영자 01-14 0 3093
운영자 01-14 0 3093
119 2017년도 기부금풍 모집등록증 (변경)
운영자 01-01 0 3610
운영자 01-01 0 3610
118 ‘폐교’를 살리는 일은‘농촌’을 살리는 일이다.
운영자 10-21 0 3120
운영자 10-21 0 3120
117 東方人의 뿌리 역사인‘古朝鮮史’역사 자료와 朝鮮’강역고증에…
운영자 08-06 0 3497
운영자 08-06 0 3497
116 【주은례 발언 전문】고대朝鮮의 “영토 침탈행위, 조상을 대신…
운영자 07-27 0 6815
운영자 07-27 0 6815
115 기부금풍 모집에 참여 하신분
운영자 07-23 0 3849
운영자 07-23 0 3849
114 ‘天子’ 字와 ‘君子’ 字 를 혼돈 하지 말자.
운영자 07-13 0 3648
운영자 07-13 0 3648
113 기부금품 모집등록증 발급 안내
운영자 07-04 0 3219
운영자 07-04 0 3219
112 다시 (사)단군朝鮮연구회 이사장으로 취임을 하였습니다.
운영자 04-29 0 3209
운영자 04-29 0 3209
111 고조선의 복원과 동방의 효 문화
운영자 04-12 0 3540
운영자 04-12 0 3540
110 이 취임식 행사,인사말과 이임사
운영자 03-27 0 4281
운영자 03-27 0 4281
109 김홍대 님 립금
운영자 03-22 0 3615
운영자 03-22 0 3615
108 초청 안낸문
운영자 03-13 0 3071
운영자 03-13 0 3071
107 안산 제97주년 3.1절을 맞아
운영자 03-02 0 3282
운영자 03-02 0 3282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단군朝鮮연구회 소개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Copyright ⓒ 2012 단군朝鮮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주소 : 서울 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53-1 서교타워 7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