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근게시물

대화
     연구회알림판
     질문답변
     대화창
연구회알림판
HOME > 대화 > 연구회알림판

재물을 쌓아 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진다.

운영자 2012-08-12 (일) 16:59 14년전 9392
재물을 쌓아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 진다
                (표시하기 크릭)


♣ 재물을 쌓아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 진다 ♣


재물을 쌓아두지 말라.
재물을 쌓아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 지나니,
그러므로 모름지기 재물은 적선의 창고에 쌓아 두어라.

재산을 모으는데만 열중하는 사람은 사리 사욕만
키워서 자신의 한정된 취득물의 좁은 장벽 안에
갇혀 결국은 소유물의 노예가 되고 말며,
현자가 재물이 많으면 그 뜻을 잃게 되고
어리석은 자가 재물이 많으면 그 과오만 더한다.

재물은 거름과 같아서 쌓여 있을 때
냄새를 피우지만 골고루 뿌려졌을
때에는 땅을 기름지게 하고 만물을 생성시킨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오직 남는 것은
오직 선악의 업보뿐이며, 자고이래
로 모은 재산을 가시고 저승까지 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나니,



수많은 재산을 자손들에게 물려주는 것보다
그 자손이 훌륭한 인격을 갖도록 가르쳐라.
그것이 곧 비할데 없는 훌륭하고 값진 보물이다.

이 몸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오래지 않아
허물어지고 말것, 정신이 떠나고 나면 모두 한줌 흙으로 돌아가리니,
잠간 머물렀다가 가는 인생 무엇을 탐하고 무엇을 즐거워 하랴.
오늘은 오직 한번 뿐이요, 오늘은 오직 한번 뿐이요.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나니
내 주위를 잘 살펴보라 가난하고 병들고
절망에 허득이는 이웃이 있나니,
그들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도와야 하는가를....

언제나 남을 위하여 사는 사람이 되라.
남에게 도움을 주는 일 보다 더 큰 선은 없으며
선행이야 말로 바로 극락 천당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 좋은 글에서 -




♬ 안개꽃 / 나윤선 (Des oeillets de poete / A foggy flower) ♬

이런 밤이면 누군가 올 것만 같아
나 그만 어린애 처럼 기다려지네
pour ce soir~ci sens que quelqe un vien me voir
Et alors je attend um~comme un petit enfant
사랑도 미움도 세월이 가면 잊힐까
나 이 세상 서럽게 살고 있네

가녀린 몸매 하얀 얼굴 하얀 안개를 먹고
하얀 안개를 토해놓은 하얀 안개꽃

우리 다시 만나요 저 세상에서
하지만 빨리 오시면 화낼 꺼예요
나 이 세상 서럽게 살다 먼저 지네
들꽃처럼 들꽃처럼 안개꽃처럼

 


" target="emptyframe">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사)단군朝鮮연구회 경기도 지부, 법인 등록 완료
운영자 11-25 0 15872
운영자 11-25 0 15872
151 돈에 노예 되지 말고 부모 은혜 보답 하자
운영자 01-28 0 3313
운영자 01-28 0 3313
150 민족통합과 단군朝鮮
운영자 12-10 0 3569
운영자 12-10 0 3569
149 중국에 동북공정을 무엇으로 대항 할 것인가?
운영자 12-07 0 3767
운영자 12-07 0 3767
148 통일문화 연합 창립 세미나 안내
운영자 11-19 0 4091
운영자 11-19 0 4091
147 '孝'의 근본
운영자 10-26 0 4538
운영자 10-26 0 4538
146 “崇伯 鲧”은 단군이다
운영자 10-06 0 12273
운영자 10-06 0 12273
145 평화를 안겨준 파란색 도보다리
운영자 08-01 0 4447
운영자 08-01 0 4447
144 평화의 도보다리
운영자 07-27 0 4177
운영자 07-27 0 4177
143 인류 역사는 단군조선(單鯀 朝鮮)에서 부터
운영자 07-03 0 4135
운영자 07-03 0 4135
142 (사)단군朝鮮연구회 연혁
운영자 06-22 0 3736
운영자 06-22 0 3736
141 기부금품 모집 완료 보고서
운영자 06-09 0 3585
운영자 06-09 0 3585
140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 명세 보고서
운영자 06-09 0 3301
운영자 06-09 0 3301
139 朝鮮의 '鮮'字 (상형문)
운영자 04-26 0 3284
운영자 04-26 0 3284
138 宗敎의 ‘宗’ 字는 단군(单鯀:)의 본칭(本稱)과 …
운영자 04-14 0 3267
운영자 04-14 0 3267
137 단군朝鮮의 實體에 대한 특강( 노적사)
운영자 03-28 0 3268
운영자 03-28 0 3268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단군朝鮮연구회 소개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Copyright ⓒ 2012 단군朝鮮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주소 : 서울 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53-1 서교타워 7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