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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道敎)와 팔학사(八學士)

운영자 2022-10-11 (화) 09:50 4년전 2281


도교(道敎)와 팔학사(八學士)


도교(道敎)는 고대 중국에서 발생은 하였으나 중국의 민족종교가 아니고 동방지국

(東方禮儀之國)에서일어난 동이족(東夷族)의  자연종교(自然宗敎)입니다.

노자(BC,6세기경에 활동한 중국 제자백가 가운데 하나인 도가(道家)의 창시자.)로

 인하여 도덕경(道德經)이 성립 되었지만 도교(道敎)의 기원은 3세기 무렵 중국에

서 나와 신선설(神仙說)이 생겨, 신선사상(神仙思想)을 근본으로 중국의 민족종

교,음,양,오행,복서,무측,창위 등을 더하고 도가(道家)의 철학을 도입한 것으로 되

어있습니다,


신선설(神仙說)이 이상적(理想的)이고 인격상(人格像)으로 여기는 신선사상(神仙

思想)은 바로 불로불사의동방인(東方人)의 것입니다.


신선설(神仙說)은 불로불사의 신선(神仙)또는 선인(仙人)이 실재한다는 것과 인간

이 선인(仙人)이 될 가능성을가졌다고 믿는 사상으로 되어 있는데, 중국 산동성에

서 발생되었다 하며, 당나라에서는 신격화로 여겼다고합니다.


고대 배달(舟:)조선(朝鮮)시대 청동기(靑銅器) 명문(銘文)으로 볼 때 신선(神仙)이

나 선인(仙人)의 문자는상형문자(象形文字)에서 나타나며 천·지·인(天·地·人)이 함

축된 ‘조(朝)’字에서 나타나는 신인(神人)들입니다.



이 천·지·인(天·地·人)의 신인(神人)들에게 공제(公祭)를 올린 것이 바로 하늘과 땅

의 중개자인 제사장(祭司長)단군(單鯀:dangǔn)이십니다.


배달조선(朝鮮)시대 제사장(祭司長)인 단군(單鯀:dangǔn)은 중국산동곡부(中國山

東曲阜)에서 황제의 손자(孫子)가 되고 요(堯)의 부(父)가 되며 배달(舟:)조선(朝

鮮)시대의 제4대 제왕(帝王)이 되는 제곡고신씨(帝嚳高辛氏,(55년간帝位,黃帝孫,

신축년(辛丑年,B.C.2,420〜B.C.2,366년(을미궤,(帝嚳崩御,을미년(乙未年))가 새로

운 王의자격으로 10번째 공제(公祭)인 사직제(社稷際)를 ‘行’할 때에 같이 동행여

 사직제(社稷際)를 주간하여 제사장(祭司長)역활을 하는 것에서부터 등장을 하게

 됩니다.

사직제(社稷際)에서 제사장(祭司長)역할로 모신 분들은 바로 ‘조(朝)’ 字에 함축되

어있는 천·지·인(天·地·人)들이십니다.


‘천(天:)’字는 '삼황오제(三皇五帝)' 인  '전욱 고양씨'가 '내가 天子가 되었다'의

 상형문자(象形文字)’입니다. 

 

‘조(朝)’字는 자연만물(自然萬物),즉 하늘과 땅과 사람, 해와 달 등이 뭉쳐진 문자

(文字)입니다.


원시사회(原始社會)말 문화가 발달되면서 각화문자와 상형문자(象形文字)가 형성

되고 배달(舟:)조선(朝鮮)시대인 청동기(靑銅器)시대를 접어들면서 조선(朝鮮)

의‘조(朝)’字가 형성되고 선조님들을 모시는 종묘(宗廟)의 ‘묘(廟)’字가 나옵니다.


조선(朝鮮)의‘조(朝)’字는 우리 민족의 위대한 선조(先祖)님들을 합쳐 놓은 천·지·

인(天·地·人)들이시고 하늘과 땅과 모든 자연 만물을 통칭한 문자(文字)입니다


사직단(社稷壇)에서 제사장(祭司長)인 단군(單鯀:dangǔn)은  하늘과 땅과 모든 자

연만물의 중개자로서 제사장(祭司長)역할을 한 것입니다.

 
선대조상(先代祖上)님 들께 ‘효(孝)’로써 차례(茶禮)지낼 잔 올릴 사람(祭司長)이

 됨으로써 조선(朝鮮)‘의 ’선(鮮)’이란 말이 생겨납니다.

신선설(神仙說)이나 신선사상(神仙思想)은 바로 동방인(東方人)의 불로불사의 것

으로, 하늘과 땅의 중개자로 보는 신앙에서 부 터 비롯 되었습니다.

 
도교(道敎)의 가르침은 ‘노자(老子)’가 창조(創造)해 낸 것이 아니고 바로 배달

(舟:)민족의 선조님 들로부터 발단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헌상의 신선사상(神仙思想)인 도교(道敎)는 태초의 시작으로서의 우주적인 존재

로 원시천존(元始天尊)이 도교의 최고신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중국 중원(中原)지역에 모셔져 있습니다.


그다음 영보천존(靈寶天尊), 도덕천존(道德天尊)과 함께 '삼청'으로 구성을 하여

 놓았습니다.
 
• 원시천존 (元始天尊)태초의 시작으로서의 우주적인 존재


• 영보천존 (靈寶天尊)영험한 보석으로서의 우주적인 존재


 태상노군 (太上老君)덕으로서의 우주적인 존재 노자(老子)로 되어 있습니다.
 

八學士의 東來說
 
문헌상에 나타나 있는 것을 살펴보겠습니다.

“고구려 영류왕(榮留王)은 즉위 7년(624)에 당나라의 도사(道士)를 맞이하여 노자

의 도법을 강론하게 하고 천존상을 봉안 했는헤 왕과 나라 안 사람들 수천 명이 청

강했다.


당시의 도교는 무엇보다도 천존상을 중시하였음을 알 수 있는데, 천존이라 하면

 최고신으로서의 원시천존을 뜻한다. 이 천존은 최고의 천(天)인 대라천(大羅天)

에 속하는 최고 존재이고 우주를 지배하는 자로서 그 아래에 36천을 각기 지배하

는 지배자들을 거느리고 있다. 따라서 강론했다는 도법은 도교의 우주관의 설명이

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즉, 우주의 성립과, 하늘과 땅 사이에 있는 만물의 근원이

 되는 도(道)의 발생과 그 전개, 대라천 이하 36개 천계의 종류와 이름과 그 모양,

 그리고 천계에 있는 신들이나 선인(仙人), 지옥의 모습, 북두칠성과 북극성 등의

 도교 교학에 속하는 부문에 관해 강의했던 것으로 보인다”. 라고 하였습니다.


고대로부터 내려오고 있었던 구전이나 역사서는 대부분 남북조 시대에 와서 정리

된 것이라 합니다.


남북조 시대라면 서기 400년∼500년 사이입니다.


약 3,000여 년 동안의 세월이 지나면서 왕권이 바뀌고, 사람들의 생각도 바뀌면서

 역사서도 바꾸어 놓아 왜곡된역사가 되어 버렸다 할 수 있겠습니다.

진시황(기원전 241~210년)시대나 한무제 시대(기원전141년 ~ 87년)에 많은 종교

가 생겨 났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종교(宗敎)’와‘종(宗)’字의 근본 뿌리는 단군조선(單鯀:dangǔn朝鮮)시대부터 나타

나고 있습니다.


2022년 9월 27일(화) 홍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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