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道敎)와 팔학사(八學士)
도교(道敎)는 고대 중국에서 발생은 하였으나 중국의 민족종교가 아니고 동방지국
(東方禮儀之國)에서일어난 동이족(東夷族)의 자연종교(自然宗敎)입니다.
노자(BC,6세기경에 활동한 중국 제자백가 가운데 하나인 도가(道家)의 창시자.)로
인하여 도덕경(道德經)이 성립 되었지만 도교(道敎)의 기원은 3세기 무렵 중국에
서 나와 신선설(神仙說)이 생겨, 신선사상(神仙思想)을 근본으로 중국의 민족종
교,음,양,오행,복서,무측,창위 등을 더하고 도가(道家)의 철학을 도입한 것으로 되
어있습니다,
신선설(神仙說)이 이상적(理想的)이고 인격상(人格像)으로 여기는 신선사상(神仙
思想)은 바로 불로불사의동방인(東方人)의 것입니다.
신선설(神仙說)은 불로불사의 신선(神仙)또는 선인(仙人)이 실재한다는 것과 인간
이 선인(仙人)이 될 가능성을가졌다고 믿는 사상으로 되어 있는데, 중국 산동성에
서 발생되었다 하며, 당나라에서는 신격화로 여겼다고합니다.
고대 배달(舟:)조선(朝鮮)시대 청동기(靑銅器) 명문(銘文)으로 볼 때 신선(神仙)이
나 선인(仙人)의 문자는상형문자(象形文字)에서 나타나며 천·지·인(天·地·人)이 함
축된 ‘조(朝)’字에서 나타나는 신인(神人)들입니다.
이 천·지·인(天·地·人)의 신인(神人)들에게 공제(公祭)를 올린 것이 바로 하늘과 땅
의 중개자인 제사장(祭司長)단군(單鯀:dangǔn)이십니다.
배달조선(朝鮮)시대 제사장(祭司長)인 단군(單鯀:dangǔn)은 중국산동곡부(中國山
東曲阜)에서 황제의 손자(孫子)가 되고 요(堯)의 부(父)가 되며 배달(舟:)조선(朝
鮮)시대의 제4대 제왕(帝王)이 되는 제곡고신씨(帝嚳高辛氏,(55년간帝位,黃帝孫,
신축년(辛丑年,B.C.2,420〜B.C.2,366년(을미궤,(帝嚳崩御,을미년(乙未年))가 새로
운 王의자격으로 10번째 공제(公祭)인 사직제(社稷際)를 ‘行’할 때에 같이 동행여
사직제(社稷際)를 주간하여 제사장(祭司長)역활을 하는 것에서부터 등장을 하게
됩니다.
사직제(社稷際)에서 제사장(祭司長)역할로 모신 분들은 바로 ‘조(朝)’ 字에 함축되
어있는 천·지·인(天·地·人)들이십니다.
‘천(天:)’字는 '삼황오제(三皇五帝)' 인 '전욱 고양씨'가 '내가 天子가 되었다'의
상형문자(象形文字)’입니다.
‘조(朝)’字는 자연만물(自然萬物),즉 하늘과 땅과 사람, 해와 달 등이 뭉쳐진 문자
(文字)입니다.
원시사회(原始社會)말 문화가 발달되면서 각화문자와 상형문자(象形文字)가 형성
되고 배달(舟:)조선(朝鮮)시대인 청동기(靑銅器)시대를 접어들면서 조선(朝鮮)
의‘조(朝)’字가 형성되고 선조님들을 모시는 종묘(宗廟)의 ‘묘(廟)’字가 나옵니다.
조선(朝鮮)의‘조(朝)’字는 우리 민족의 위대한 선조(先祖)님들을 합쳐 놓은 천·지·
인(天·地·人)들이시고 하늘과 땅과 모든 자연 만물을 통칭한 문자(文字)입니다
사직단(社稷壇)에서 제사장(祭司長)인 단군(單鯀:dangǔn)은 하늘과 땅과 모든 자
연만물의 중개자로서 제사장(祭司長)역할을 한 것입니다.
선대조상(先代祖上)님 들께 ‘효(孝)’로써 차례(茶禮)지낼 잔 올릴 사람(祭司長)이
됨으로써 조선(朝鮮)‘의 ’선(鮮)’이란 말이 생겨납니다.
신선설(神仙說)이나 신선사상(神仙思想)은 바로 동방인(東方人)의 불로불사의 것
으로, 하늘과 땅의 중개자로 보는 신앙에서 부 터 비롯 되었습니다.
도교(道敎)의 가르침은 ‘노자(老子)’가 창조(創造)해 낸 것이 아니고 바로 배달
(舟:)민족의 선조님 들로부터 발단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헌상의 신선사상(神仙思想)인 도교(道敎)는 태초의 시작으로서의 우주적인 존재
로 원시천존(元始天尊)이 도교의 최고신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중국 중원(中原)지역에 모셔져 있습니다.
그다음 영보천존(靈寶天尊), 도덕천존(道德天尊)과 함께 '삼청'으로 구성을 하여
놓았습니다.
• 원시천존 (元始天尊)태초의 시작으로서의 우주적인 존재
• 영보천존 (靈寶天尊)영험한 보석으로서의 우주적인 존재
태상노군 (太上老君)덕으로서의 우주적인 존재 노자(老子)로 되어 있습니다.
八學士의 東來說
문헌상에 나타나 있는 것을 살펴보겠습니다.
“고구려 영류왕(榮留王)은 즉위 7년(624)에 당나라의 도사(道士)를 맞이하여 노자
의 도법을 강론하게 하고 천존상을 봉안 했는헤 왕과 나라 안 사람들 수천 명이 청
강했다.
당시의 도교는 무엇보다도 천존상을 중시하였음을 알 수 있는데, 천존이라 하면
최고신으로서의 원시천존을 뜻한다. 이 천존은 최고의 천(天)인 대라천(大羅天)
에 속하는 최고 존재이고 우주를 지배하는 자로서 그 아래에 36천을 각기 지배하
는 지배자들을 거느리고 있다. 따라서 강론했다는 도법은 도교의 우주관의 설명이
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즉, 우주의 성립과, 하늘과 땅 사이에 있는 만물의 근원이
되는 도(道)의 발생과 그 전개, 대라천 이하 36개 천계의 종류와 이름과 그 모양,
그리고 천계에 있는 신들이나 선인(仙人), 지옥의 모습, 북두칠성과 북극성 등의
도교 교학에 속하는 부문에 관해 강의했던 것으로 보인다”. 라고 하였습니다.
고대로부터 내려오고 있었던 구전이나 역사서는 대부분 남북조 시대에 와서 정리
된 것이라 합니다.
남북조 시대라면 서기 400년∼500년 사이입니다.
약 3,000여 년 동안의 세월이 지나면서 왕권이 바뀌고, 사람들의 생각도 바뀌면서
역사서도 바꾸어 놓아 왜곡된역사가 되어 버렸다 할 수 있겠습니다.
진시황(기원전 241~210년)시대나 한무제 시대(기원전141년 ~ 87년)에 많은 종교
가 생겨 났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종교(宗敎)’와‘종(宗)’字의 근본 뿌리는 단군조선(單鯀:dangǔn朝鮮)시대부터 나타
나고 있습니다.
2022년 9월 27일(화) 홍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