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
정중히 모시겠습니다.
저는 南陽洪氏(남양홍씨)자손 35세孫 홍혜수(洪惠秀)입니다.
저희 남양홍씨 자손들은 고구려 영류왕(618-642)의 요청으로 문화사절로 중국산동곡부(中國山東曲阜)에서 배를타고 같이 당성에 잇는 은수포로 들어오신〈八學士(홍,은,봉,기,방,위,목,길)〉님들의 훌륭하신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1972년도 (사)당성사적보존회(社)(唐城史蹟保存會)를 설립하였습니다.
당성(唐城)은 삼국시대(三國時代) 당성군(唐城郡)의 땅으로서 바로 오늘의(경기도 화성군 서신면 상안리 산 32번지 일원, 총 면적 211595㎡당성(唐城)사적 제 217號,(1971년도 문공부 지정)의 구봉산입니다.
唐城에 도착하신 팔학사님들로 인하여 도교(道敎)의 발상지가 시작된 것이므로, 도교의 포교와 다양한 문화발전에 기여한 바가 많으셨고 나라를 도와 백성들에게 시(詩)·서(書)·예(禮)·락(樂)을 가르쳐 요망한 풍속(風俗)을 쓸어없애고 기강(紀綱)을 떨치게 하셨던 최초의 사절단으로 최고의 지성인이며 석학이라고 할 수 있는 그 공열(恭悅)이 천만세(千萬世)가 지난 것이므로 지금까지도 우리 후손들은 아쉬워하고 있으니 이제라도 우리가 융합되어 선조님들의 격조 높은 크신 뜻을 받들어‘행(行)’하고자 합이옵니다.
아름다운사람들이 할 일
▶ 국적 관계없음
▶ 남녀 나이 관계없음
▶ 종교 관계없음
▶ 회비 없음, 때마다 각자가 책임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며 선조님들의 덕분에 감사하고 은혜를 아는 사람으로서
질서(秩序), 순서(順序), 투명(透明), 진실(眞實)로 ‘행(行)’을 하는 사람들,
연락처
010-4274-1556 홍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