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근게시물

대화
     연구회알림판
     질문답변
     대화창
연구회알림판
HOME > 대화 > 연구회알림판

창세기와 단군朝鮮

운영자 2022-06-09 (목) 15:10 4년전 2174

 창세기와 단군朝鮮

 

우주의 나이는 약 137억 년이 된다고 하며 지구의 나이는 약 46억년이 되었다는 과학자들의 증명이 속속 들어나고 있습니다.

인류의 조상이 처음 등장하는 것은 지질학적 연대로 시생대(始生代)와 원생대(原生代)·고생대(古生代·)중생대(中生代)·신생대(新生代)의 다섯개 시대 중, 신생대 말기에 처음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유인원의 시기는 약 2천 만년 전에서 1천 5백만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각 대륙으로 퍼져나가 지금의 인류로 진화된 라마피테쿠스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밝혀지고 있는데, 고대 원인중 동방인(東方人)의 기원은 중국에서 발견되는 유적들 중 중국 운남의 녹풍원인 밀림의 변두리 지대에서 대나무 우리에서 출토된‘동방인(東方人)’이라고 명명된 화석이 지금으로부터 약 250만년쯤 전의 것으로, 호모에렉투스의 직계 조상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학계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도구를 생활할 줄 알았던 시대가 7, 8백만년 전이라 하였는데, 중국의 원모(遠謀)에서는 고대원인의 화석이 여러번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학계에서 발표되고있는지금 인류의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의 초기 호모 사피엔스가 출현한 것은 10만~25만 년 전의 중기 홍적세말기로 길게는 40만 년 전에 해당하는 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밝히는 것은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발표한 중국 山東지역이 古朝鮮의 본토이며 산동지역의 고조선은 동북아시아 문명의 뿌리 근원이 된다고 발표한 전 단계를 밝히는 것입니다.

170만 년 전의 원모(元謨)인과 더불어 완성적인 진화단계를 보여준 사실들로 미루어 본다면 중국 중원지역의 화남과 아시아 남부지역 역시 인류의 중요한 기원지 임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중국 중원지역이 인류 문명의 발상지고 배달민족의 발상지라 하였습니다,

중원지역은 토인비가 주장한 오악의 단군朝鮮의 영토가 있고, 오악은 단군님이 총괄 통솔하셨던 곳입니다.

1992년에 유네스코에 자연유산에 등재된 지질학적으로 3억8천년이 되어 고생대부터 신생대 홍적세까지 육지의 28%가 빙하로 덮여있었고 바다와 지구의 물로 변천의 작용으로 빚어낸 신이 내렸다는 자연의 걸작품이고, 배달민족 선조들님들이 애용하셨던 장가계가 있습니다.

중원지역은 동방인의 배달 뿌리 근원이 시작된 지역이고, 인류 최초의 국가단계인 단군朝鮮역사단계 문명의 발상지입니다. 

 

중원지역에서는 가장 적합한 조건이 갖추어진 땅에서 도구를 사용하여 불을 사용하며 음식을 익혀먹는 지혜를 얻었고, 석기를 제작하고, 직접떼기, 모루 부딛쳐 떼기, 모루망치떼기 등 그렇게 만들어진 석기 종류는 밀개, 찌르게, 찍게, 돌날 등등으로 농사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정착하여 집단을 이루어 모계사회와 씨족사회와 원시사회를 구성하여 새로운 문명이 열리는 인류에게 필요한 생활도구와 시장을 열고, 문·무·예·락과 언어·문자와 화폐와 국가단계가 시작되어 인류역사상 최고로 꽃을 피운 곳이기도 합니다.

태초로부터 인류의 역사단계까지 창세기와 천지창조설과 신화속에 갇혀 있었던 인류의 역사는 다시 재 검토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중국의 천지창조설에 등장하는 나반과 아만, 반고와 반호와 여와, 와 기독교의 창세기와 타락과 홍수, 그리고 바벨탑, 그리스의 신화 등등을 소상히 밝혀 그동안 무량한 겁으로 잘못 전해져 동쪽으로 갔어야 될 것이 서쪽으로 간 것이니, 이것을 바로잡아 어둠에서 밝은 곳으로 인도하는 대대적인 작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 왔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지성으로 참회하여 망견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야될 것으로 생각을 하여봅니다.

 

2022년 6월 8일 (수) 종로3가 가정연합에서 강의

(사)단군朝鮮연구회, 이사장 홍혜수

www.idangun.co.kr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사)단군朝鮮연구회 경기도 지부, 법인 등록 완료
운영자 11-25 0 15852
운영자 11-25 0 15852
196 3월 10일 임원회의
운영자 03-11 0 1931
운영자 03-11 0 1931
195 KBS, 한국사기 3회 국가의 탄생 고조선
운영자 02-28 0 2238
운영자 02-28 0 2238
194 박정진(문화인류학박사)의 ‘단군신화의 쟁점’강의를 듣고.
운영자 02-24 0 1939
운영자 02-24 0 1939
193 저 출산, 노령화, 고독사 의 문제해결 방안
운영자 01-25 0 1875
운영자 01-25 0 1875
192 안산 3·1운동 기념탑 준공식을 다녀와서...
운영자 12-30 0 1812
운영자 12-30 0 1812
191 우리민족의 사상
운영자 12-10 0 1936
운영자 12-10 0 1936
190 도교(道敎)와 팔학사(八學士)
운영자 10-11 0 2217
운영자 10-11 0 2217
189 윤석열의 국민의 시대
운영자 10-11 0 1830
운영자 10-11 0 1830
188 ‘가칭’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
운영자 09-16 0 1962
운영자 09-16 0 1962
187 박경원 장군님 1주년
운영자 08-24 0 1907
운영자 08-24 0 1907
186 ‘상생월드 센터 착공 대천제(大天祭)거행’
운영자 06-16 0 2172
운영자 06-16 0 2172
창세기와 단군朝鮮
운영자 06-09 0 2175
운영자 06-09 0 2175
184 강의를 마치고...
운영자 05-15 0 2065
운영자 05-15 0 2065
183 강좌안내
운영자 05-07 0 2073
운영자 05-07 0 2073
182 '종교 평화 위원회'를 '근본 뿌리 교육청'…
운영자 03-16 0 2062
운영자 03-16 0 2062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단군朝鮮연구회 소개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Copyright ⓒ 2012 단군朝鮮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주소 : 서울 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53-1 서교타워 7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