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근게시물

대화
     연구회알림판
     질문답변
     대화창
연구회알림판
HOME > 대화 > 연구회알림판

단재신채호선생탄신134주년 추모 기념 행사를 다녀와서

운영자 2014-12-13 (토) 11:03 11년전 3567
 
지난 2014년 12월 8일(월)단제신채호선생 탄신134주년 추모기념행사에 참석 한바 있다.
충북 청주시 낭서면 귀레리에 단재신채호 묘정에서 서광일(한신대 역사학명에교수)님의 
단재신채호선생의 약력 보고가 있었다.
 
구구절절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었는데 특히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화목한 한 가정을 지키지 못해
부인에게 자손들을 고아원에 갔다 맞겨 달라는 냉용들의 글에 아릿한 마음을 금할 수 가 없었다.  
 
선생님의 어록에서 '역사가 무엇이 관대' 라는 대목이 있다.
선생은 역사의 실마리를 찾기 위하여 많은 시간을 몸소 체험 하셨다.
 
"역사를 잃은 민족은 미래가 없고, 자신을 알려거든 바른 역사를 읽어야한다"
라는 글 귀가를 초대장 윗 줄에 주최측에서는 남겨 놓았다.
 
단재신채호선생이 평생에 몸을 바쳐 역사를 찾았던 이유는 무엇이였을까?
민족의 정체성과 민족의 뿌리를 찾는 것이고,
고대 朝鮮과  朝鮮의 주인들을 찾았을 것이다.
 
그리고 134주년의 세월이 흘렀다. 
 
지금 우리 후손들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각자의 갈등과 화합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어디까지 갈 것인가? 
홍혜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사)단군朝鮮연구회 경기도 지부, 법인 등록 완료
운영자 11-25 0 15869
운영자 11-25 0 15869
196 3월 10일 임원회의
운영자 03-11 0 1934
운영자 03-11 0 1934
195 KBS, 한국사기 3회 국가의 탄생 고조선
운영자 02-28 0 2240
운영자 02-28 0 2240
194 박정진(문화인류학박사)의 ‘단군신화의 쟁점’강의를 듣고.
운영자 02-24 0 1941
운영자 02-24 0 1941
193 저 출산, 노령화, 고독사 의 문제해결 방안
운영자 01-25 0 1878
운영자 01-25 0 1878
192 안산 3·1운동 기념탑 준공식을 다녀와서...
운영자 12-30 0 1818
운영자 12-30 0 1818
191 우리민족의 사상
운영자 12-10 0 1942
운영자 12-10 0 1942
190 도교(道敎)와 팔학사(八學士)
운영자 10-11 0 2225
운영자 10-11 0 2225
189 윤석열의 국민의 시대
운영자 10-11 0 1832
운영자 10-11 0 1832
188 ‘가칭’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
운영자 09-16 0 1965
운영자 09-16 0 1965
187 박경원 장군님 1주년
운영자 08-24 0 1913
운영자 08-24 0 1913
186 ‘상생월드 센터 착공 대천제(大天祭)거행’
운영자 06-16 0 2176
운영자 06-16 0 2176
185 창세기와 단군朝鮮
운영자 06-09 0 2179
운영자 06-09 0 2179
184 강의를 마치고...
운영자 05-15 0 2070
운영자 05-15 0 2070
183 강좌안내
운영자 05-07 0 2075
운영자 05-07 0 2075
182 '종교 평화 위원회'를 '근본 뿌리 교육청'…
운영자 03-16 0 2070
운영자 03-16 0 2070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단군朝鮮연구회 소개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찾아오시는 길

Copyright ⓒ 2012 단군朝鮮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주소 : 서울 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53-1 서교타워 70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