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겨레민족의 힘으로 평화통일 이룩하자
<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 >
1919년에 일어났던 3.1운동만세사건은 수 십 년간이나 일제의 지배하에
억늘려 살게 되었던 우리의 주권을 되찾기 위하여 투쟁을 하였던 독립군들의 위대한 정신이었다면, 지금 우리는 안으로는 내부갈등해소와,
남 북의 화해와 통일에 대한 염원과, 국제적으로는 자국의 역사성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일에 혼신을 다하는 “열성군”들 이라 할까?
우리는 지금 같은 동족끼리 분단의 아픔을 격고 있는, 어쩌다가 혈육들은
뿔뿔이 헤어지게 되어 마음대로 오도 가도 못하고, 보고 싶어도 볼 수 없
고 껴안아 주고 싶어도 안아 줄 수 없는 피눈물로 세월을 보내며 한스러운 세상을 탄식하며 살아가고 있는 모습들을 지켜보고 있다.
날 짐승이나 동물들이나 곤충들도 자기들의 혈육을 지키며 살거늘, 머리를 하늘에 두고 사는 사람들이 몰인정하게도 혈육을 갈라놓아 생전에 한스러운 세상을 살아가게 하고 있는지?
그 죄를, 어느 누구에게, 이 시대 역사 앞에 속죄를 시켜야 할지?.........
5000년의 역사단계로 올라가 보면 우리는 한 시조로부터 갈라져
내려 왔거늘
어른도 알아보지 못하고 자기들만의 주장과 독선과 오만으로 갈등과 시대착오적인 발상으로 서민들을 어지럽게 만들고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다.
세상 살아가면서 반대급부는 항상 존재한다고 볼 수 있으나, 같은 동족끼
리 화해하고 평화롭게 살아가자는데, 그것을 악 이용하여 정치적으로만
해석 하려 드니 안타까움을 더해 가는 것이다.
웃고 화해하며 살아 갈수는 없는 것일까?
총 뿌리를 겨냥하고, 핵을 퍼트려 꼭 만물의 생명들을
다 말살시켜 버리려고 하는 것인가?
지구가 몸살을 앓고, 기후도 몸살을 앓고, 대지도 몸살을 앓고 있는데,
우리사람들은 어느 시대나 가서 철이 들지?
이제라도 우리사람들은 참회하고 모두가자각하여 무엇이 우선되어야 되는지,
나라기밀과 산업 기술을 빼 돌리는 자들,
국민들의 건강은 생각하지도 않고 먹는 음식에 장난을 치는 자들,
국민들의 세금을 함부로 활용하는 자들,
자기만의이기심으로 뒤덮여 파렴치한 행동을 하는 자들은 나라를 팔아먹는 자들이나 다름없이 다루어야 될 것이고,
이러한 도덕성이 부재한 사람들에는 철저한 교육이 필요 할 것이다,
그에 일환으로 나라어른을 모시고 위계질서를 바로잡는 일에도 최선을 다해야 될 것이다.
먼저 나라 일을 생각하고,
먼저 어른을 받들고,
먼저 조상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게 되면 평화통일은 오게 될 것이다.
2011. 8월.25일(목)
배달조선민족겨레연합 공동대표: 홍 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