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 통일문화연구소
전화위복으로 38선 휴전선을 평화의 쉼터로
새해 신묘년는 신묘한 일이 많이 일어 난다는 해라 합니다.
이 민족의 아픔,
이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분단,
신묘년에는 우리가 나서서 우리가 해결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될 것입니다.
지금의 이 분개선을 전화위복으로 만들어 세계인들을 모이게하는 장소.
이 땅위에서는 전쟁을 종식 시키고,
더불어 우리로 하여금 전 세계가 전쟁을 하지않는 지구인들의 평화를 가져오게
하는일,
그리하여 위계질서를 바로세워,
저들을 감화시켜 뿌리를 찾게하는 일 등, 을
우리가 나서서 일구어냄으로
우리의후손들은
이 땅 위에 아니 이 지구상에서는 다시는
전쟁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정신적 심증을 심어 줄 수 있는 일을 하여야
될 것입니다.
타에 의하여 금이 그어진 38선이라는 분개선,
우리는 이 금을 원치 않습니다.
자유로히 넘나드는 철새들은 아마도 우리 남북인들을 어리석다고 할 것입니다.
인간들의 어리석은 행위들은 부모 자식지간에 한 맺힌 설움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그 누구가 이 설움을 씻어 줄 것인가?
부모에게 "효" 를 하고 싶어도 못 하였고
사랑하는 자식을 보고 싶어도 못보게 하여 버린 그 슬픔
땅이나 알고 하늘이나 알아 줄 수 있을까?
전화위복이라......
맟습니다.
이 시대에 38선 이라는 금을 그려 놓게 된 분개선을 남과북은
전차 롤로 다니게 하여 정거장을 군대군대 만들어
세계인들이 모여드는 최고의 관광지로 조성하여
세계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장소로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지금까지에 슬픔에 잠겨 부등켜 안고 울고 부르 짖었던
그 모습들을 남과북이 협조하여
쉼 터에 전시를 하여 관광객들에게 보여 주어야 될 것입니다.
철망까지도 기념품으로 만들고,
60여년의 자연 생태계를 보존하여 그 물로 우리의 전통식품을 개발하고
먹거리, 볼거리등 찾아온 이들에게 편안하고 쾨적한 안식처가 될 수 있고
전쟁이 아닌 평온한 쉼터를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대로 북은 북대로 스스로개발 하게 하여 돌아가게 만들고
자유롭게 백두산,금강산, 한라산 등을 왕래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아야 될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라고? 하겠지만은 사람들이 하는 일 하면 됩니다.
쓸대없는 무기들 다 버리고 전 세계에
누구도, 어느나라도 침범하지 않는 '자존독립국(自存獨立國)으'로 선포를 하여 보자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전쟁이 약 937회(?)정도가 있었다니
이제는이 땅도 좀 쉬어 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
천혜의 조건을 가추고 있는 우리의 이 국토,
조상 선조님들은 전쟁이나 하고 피 비린내 나는
골육상전(骨肉相戰)의 아픔이나 격어 보고 싸움이나 하라고
터를 마련하여 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의 국토는 면적은 그리 넓지 않지만
여러 방면으로 쓸모가 있는 좋은 여건을 가추어진 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일부에서는 자원이 없는 나라라고 하겠지만은
본인의 생각은 그렇지 않다고 하겠습니다.
들과 산, 바다와 개천 등 어느곳이나
우리에게는 금수 강산입니다.
몇 몇 이들은 일확 천금이 생기지는 않나 하는 일에나 쏠려 있는것 같지만
그래도 대부분 이들의 꾸준한 노력과 집념의 덕분으로 이만큼
이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
세계에서 원조를 받던 나라가
원조를 줄 수 있는 나라로 격상 되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 민족이 제2의 유태인이라 하지만
본인은 소수 인들만 제외하고는 우리가 더 우수한 민족이라 하겠습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맑은 물에 들어가 휘저어 놓으면
온 물이 흙탕물로 변하여지지만
그 물을 가만히 놓아 두면 다시 맑은 물로 변합니다.
한 사람의 어리석은 행동은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괴롭힘을 주지만
한 사람의 참다운 지혜나 능력은 세계인들에게 기쁨을 주고
세상을 바꾸어 놓을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의 힘으로 뭉쳐서 통일을 이루는데는
다른 어떠한 이유가 없다 하겠습니다.
모든것에는 한계가 있고 때가 있습니다.
과일 나무에 열매도 익었으면 딸때 따야지
더 익으라고 놓아두면 말라 배트러 지거나
날 짐승들의 밥이 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세계인들의 이목아래 전쟁 도발이 나지나 않을까?
하면서 불안에 떨며
우리 아까운 젊은이들의 회생을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나요.
천금과도 바꿀수 없는 부모들의 자식사랑,
부모들의 가슴아픈 사연들을 나라가 대신하여 줄 수 있을까요?
친미 친북이니, 이제는 모든 갈등들은 다 묻어 버리고
지나온 과거사들의 심판은 하늘에 맟길 일 입니다.
우리세대에 38 선의 금이라는것이 그려졌으니
우리가 지우고 없애야 우리 후손들은 마음편히 지낼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남과북 대결의 분쟁에서 벗어나 우리는 하나로 뭉치어
세계인들의 주도가 될 수 있는 길 목에 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까지 모르고 있었던 좋은 여건을 가추고 있는 우리의 국토를
최대한 활용하여 이 땅에 전 지역에 그 환경에 맟는 약초 군락들을 만들어
환경조성을 하여 이 국토에 '지상낙원'과 '국락정토'가 될 수 있는
터로 뒤 바꿈 하여야 될 것입니다.
이 뜻은 1980년 중반부터 생각을 하여 왔으나
혼자의 힘으로는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모두가 나서서 이 자체가 일거리 창출이 될 수 있고
세계인들의 안식처가 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나라를 위하여, 이 강산을 위하여,
세계인을 위하여
몸살을 앓고 있는 이 지구를 위하여 나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묘년 세해 신묘한 좋은일들이 많이 일어 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 우선이니
모두 다 질병이 없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2011년. 1월 9일 (일)
(사)단군선열정신연구중앙회 이 사 장
<비열리민간단체> 배달조선민족겨레연합
공동대표 : 홍 혜 수 (010-4214-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