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잊는 복 받은 땅을 지니고 있음도 불고하고 자원이 없다는 이유로 막연한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어리석음으로 땅은 퇴석 화 되었고, 금수강산 좋은 관들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로 인하여 파 헤쳐 져서 볼 상이 사나운 처지에 있는 상황에 와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천혜의 조건을 가춘 이 땅을 우리는 어떻게활용할 것인가 에 대하여 온 국민은 머리를 맛 대고 연구하고 토론을 하여야 될 것입니다.
첫 째, 전국을 꽃 대궐 만드는 일,
이 국토 금수강산 을 보존하고, 친 환경적이고,
적은비용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일거리 창출과 생계보장을 하여주면서 이 나라에 관광자원을 일으키는 일로써, 전국에 꽃 대궐로 이어지는 환경을 조성해야 될 것입니다.
선대 조상들이 내려준 이 땅은 천혜의 조건으로 갖추어진 땅이라 생각합니다. 삼면이 바다이고 70%가 산으로 되었고, 우리만이 지니고 있는 기름진 옥토와, 맑은 공기와, 아직도 산에 오르면 먹을 수 있는 물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이 땅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각 지역마다 특색에 맞는 약초, 즉 대, 뿌리, 잎, 꽃, 씨, 열매 등이 모두가 약초가 되는 것이 어디에나 있으므로, 철 따라 피고, 지는 “종목”을 계절에 맞춰 지역의“조건”에 맟는 곳을 택하여 “군락” 을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경기이남 겨울에 묵고 있는 땅에 보리를 심어 봄 일찍 해동 되면서 어린 보리 잎 싹과 뿌리를 바로 캐내어 활용 하여도 큰 수확은 볼 수 있고, 건강식품과 수출용으로도 환영을 받을 것이고, 그 땅을 재활용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약초군락과 더불어 아카시아군락, 은행나무군락 등 다양한 군락 지를 만들어 각 지역 의 특별전을 열고, 우리나라 섬이 3.000개라 들었는데 그렇다면 섬으로도 이어져서 이러한 군락 지를 만들어 노숙자들에게도 생활터전을 만들어주어 생산케 하 며, 생계수단으로 진실성 있는 꿀 등을 만들게 하여 관광자원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조성하여 주어야 될 것으로 생각 합니다. 이것은 빼앗긴 삶을 되살려주는 것이고, 누구 나 일할 수 있는 희 망을 만들어 주는 일이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 모두에게 건강증진과 활기찬 생활의 리듬을 주는 일이기에 어떻게 활용 할 수 있느냐 에 따라 모든 이들의 일거리 가 될 수도 있고, 모든 이들이 참여하여 줄길 일이고 나설 일일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어업은 어업대로 왕래할 수 있는 보트 도 개발하여 생계수단이 될 수 있는 터를 제공 하여 주어야 될 것입니다.
의에로 우리국민들은 자연을 사랑하고 꽃을 좋아하고 식물을 사랑 하며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고 봐야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사회는 몇몇 업자들의 건강식품이라는 이름으로 어르신들의 놀림거리를 만들고 있어, 건강식품이라는 과잉 남용으로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혼란을 가져오는 실정에 있습니다.
둘 째, 저 자금 저비용으로 있는 그대로의 땅을 살리고
모두가 일자리가 되는 일,
도로나 야산이나 있는 그대로를 활용하여 야산의 풀과 가지를 제거시키고. 무질서하게 내버려진 도로 잡풀들을 제거하여 가능한 한 환경적으로 피해가 없고, 동식물에 지장이 없고, 우리 손으로 하는 사업, 즉 유실 주와 약초로 대체하여 질서 있게 정비하고 구역에 따라 “경계”를 지정하여 “책임”을 지어주는 환경을 만들어 자연의 조화로움으로 돛 보이게 하여, 서로 화합하고 협조하는 지역을 선정하여 “상” 을 내려주므로 책임자에게 관리하고 책임을 부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어야 될 것입니다. 우리가 퇴비를 만들어 농약을 가능한 한 없애고, 재초 제를 없애어 자연을 살리면서 우리 토양 우리가 살리는 우리체질에 맟는, 우리다운 일을 모두가나서야 될 것입니다.
셋째, 야산을 활용하여 잡풀을 뽑고, 제거하여 잔돌을
걸러내는 일,
야산을 활용하여 잡풀은 뽑고, 제거하여 잔돌을 걸러 내는 작업을 하여 맨발로도 가능한 명상 길을 만들고, 역시 지역특성에 맟는 약초와 유실 주를 심어 군락의 길로 만들어 어느 정도 의 경계를 두어 누구나 양심 것 따서 먹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모두가 풍부한 마음을 지닐 수 있는 무언의 교육, 인색하지 않은 넉넉함을 보여 주는 즉 어디를 가나 계절에 따라서 열매를 따 먹을수 있는 넉넉하고 풍부한, 곳 곳 마다 장엄하고 풍부하게 서로가 아끼는 마음이 우러나고 모두가 우리들의 것이고, 어울려 사는 우리들이 있다는, 나라사랑, 자식사랑, 부모존경, 이웃사랑으로 넘쳐흐를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기초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건강 하고 기쁨을 줄 수 있는 함께 살아가는 마을이 조성될 것입니다.
그리고 요사이 농민들에게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야생동물들에게도 배려하여주는 지혜가 필요할 것 입니다.
넷 째, 각 지역 특색에 맞는 계절에 수확되는 것을 선별
제조 하여 친환경, 무공해를 원칙으로 하되 도,농
교육을 병합 하여야 될 것입니다.
다섯째,녹색정장으로 우리전통음식과 전통적인 일을
살 리는 일, 우리의 전통음식을 살리는 차원에서
각 지역구,읍면,리 단위에 계신 남녀 어르신들의
지 혜를 모우는 일,
우리의 전통음식을 살리고 전통적인 것을 살리는 차원에서 각 지역 구, 읍, 면, 리 단위에 계신 남녀 어르신들의 지혜를 모아 각자의 역할을 최대로 활용, 그들이 지니고 있는 특색 기 술을 발휘하게 하여 용기 있는 자부심을 일으켜 주고 함께 살아가는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일을 만드는 일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70-80대 할머니들의 손맛을 각 지방, 도마다 특색이 있어 지혜의 방법을 전수받아 옛날의 맛으로 전통음식을 살리며, 약초와 어울리는 궁합이 맛 는 새로운 식품을 개발 연구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져, 그들에게도 “나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게 하여주어야 될 것이고, 그들의 관계 속에서 자신들의 존재가치를 느끼게 하는 일입니다.
그리하여 드디어는 전통교육과 더불어 전통의 것만이 진열 될 수 있는 백화점까지도 생각하여 관광객들을 끌어 들 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더불어
1)전통혼례,
2)태교교육,
3)신생아 돌봄이, 등의 부서를
두어 남녀 모두가 일치될 수 있는 장을 펼쳐야 될 것입니다.
여섯째, 전 지역에 공고하여 지역 마다 다른 특색 있는
그분들의 맛을 내어놓게 하는 일,
전 지역에 공고하여 지역마다 다른 특색 있는 그분들의 맛을 내어놓게 하여 교육을 받는 전 수자들은 모음집을 만들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번역하여 비행기 가이드와, 전 세계에 내어 놓아 그들을 오게 하여야 될 것입니다.
일곱째, 각종 장맛과 더불어 김치 동치미등도 지방마다
맛의 특색 이 있는 것으로 계절에 따라 품평회를
열어주어야 되고, 역시 “상”을 주는 행사를 해야
될 것입니다.
여덟째, 각 지역마다 연구실을 두어 都,農 일치가 되어 지역
단위별로 연구 개발케 하고 신제품과 새로운 문화생
활로 발돋움 하는 지혜를 내어놓게 하므로 지역균등
화가 되게 하여야 될 것입니다.
3) 주택건설경기활성화에 대하여
첫 째, 아파트건축설계는 바꾸어야 될 일,
시대는 변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건축설계는 바꾸어야 될 것이고, 요사이 유행이 되고 있는 뉴 타원 건축도 재정비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과연 그 정책이 서민들에게 얼마나 영향력을 줄 수 있는지 임대료도 낼 수없는 처지의 입장에서 본다면, 뉴 타원도 필요 하겠지만 은 서민을 위한정책이라면 공동체 마을이 조성 되어야 될 것입니다.
요사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대분의 사람들은 주말이면 나가지 않으면 답답함을 느끼고 있으므로 자연을 더 그리워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현 우리생활은 인터넷 등 첨단과학은 발달 되고 있으나, 각종의 질병들은 더 많아지고 병원은 날로 늘어나도 입원실이 모자라 응급실에서 대기 중인 환자들은 입원할 입원실차래가 오면 무슨 행운이라도 잡은 줄 기뻐하는 현실입니다.
개천에서는 악취가 나고, 뒷골목에는 쓰레기 가 난무하여 달갑지 않은 많은 질병들이 발생 하고 있다고 보아야 될 것입니다.
둘 째, 녹색성장과 더불어 자연을 회손시키지 않은 건축을
활용하는 일,
셋 째, 건강 집 공동체 마을 조성
야산에 자연이 있는 그대로를 조화롭게 조성하여 8평-25평 이내로 공동체마을로 건강 집으로 조성하여, 서로와 서로들이 공감하는 공간을 활용하게 하여 마을과 도시가 이어지는 “꽃” 대궐로 이어지게 하는 사업입니다.
공동체 조성마을은 2003년부터 시행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일부건설업자들의 건축가구당 값이 몇 억대로 이익 에만 관심을 두어 많은 서민들의 호평을 못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위의 단가는 약3,000만원에서 8.000만 원 이하로 소형주택으로서 여러 가지지불방법의 혜택을 주어 서민들의 주택 해결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본인의 땅이 있던 가 아니면 시유지가 되면 가능하겠습니다.
넷 째, 교육을 시키는 인적자원 수출
위의 건축에 관한 교육으로 세계에서 선호 하고 있는 구들방 놓는 방법, 황토 방 짓는 방법, 건강건축 을 하는 등 의 교육을 시켜서 해외로 내어 보내어 세계 인류들에게 해택을 주는 역할 담당 을 하고 교류하게 합니다.
4) 국내외 민간투자 활성화에 대하여
지금우리는 다인종, 다문화 사회를 이루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우리 후손들이 세계를 안 우루며 마음 놓고 살계 하려면 그들에게 우리와 같은 해택을 주어 그들에게도 같은 교육을 시켜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이고 다문화 복지로 가야 될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섭섭함을 주게 될 것 같으면, 결과는 우리 후손들에게 앙갚음을 가져다주는 업이 될 것입니다.
국내는 물론 외국에도 우리를 알리고, 이 국토의 생태를 살리고, 우리가 가꾸어놓은 환경을 알리어 투자를 하게 끔 이끌어 내야 될 것입니다.
5) 지역 경제 활성화
위에서 밝혀 듯이 전국에 “꽃 대궐 정책”을 세우므로 많은 이들의 일자리들이 늘어날 것이고, 각종의 역할분담들로 편성하여 각자에게 맞는 나이 관계없이 모두가 원하는 평생 일자리를 제공하여 “성장과 분배”의 정책을 펴서 일을 하는 사람들의 하루경비로, 집도 장만 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하여, 그들의 생활의 안정과, 서로의 외로움과 우울증을 벗어나게 하여 경제도 활성화가 되고, 사람들의 생활리듬에 활력소를 불어넣어 주어, 생색이 나는 사회발전에 기틀이 될 것이고, 배 고품의 설음과, 잠자리 없어 추위에 떨고, 세면 바닥에 박스로 지붕을 삼아 자고 있는 자들의 생활의 안정을 주게 되면 이사회는 밝은 사회가 될 것입니다.
6) 기대효과
(금융, 세제, 문화체육, 농수산, 해외자본, 시 장개혁)
지금 정부에서는“4대강 추진사업정책”을 내어놓았습니다.
본인이 내어놓은 “전국 꽃 대궐 정책”은 4대강 살리고 자전거 도로 만드는 일과도 연관성이 있다고 봅니다.
자전거 내지 일인이 탈수 있는 소형 가스충전과 밭 대리용 제품이 많이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로와 서로들이 공유하려면 더 많은 아이디어 제품들이 나올 것입니다. 금융세제 에 대하여는 정부에서 관여 되어 해야 될 일이고, 문화체육에 관하여는 위에서 밝힌바 모든 분야가 농촌문화체험관광이 될 수 있고, 도, 농의 조화로움으로 시장과도 직접거래가 활성화되어 서로를 믿고, 서로를 인정하는 사회조성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해외에 더 많은 관광과 그들이 와보고 일을 하려고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빈곤 퇴치의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고
“꽃 대궐정책”을 펼치므로 떠나는 농촌이 아니고 가고 싶은 농촌으로 바뀌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이 땅에서는 930여 차례나 전쟁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도 조상님들의 수고로움으로 은혜로운 땅을 만들어주셨고, 그분들이 지켜온 땅이고, 물려준 땅이기에 우리는 더욱 큰 꿈을 가지고 모두가 합심을 이루어 나아가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우리의 크나큰 과제는 남북통일이 되겠으나 지금의 당면과제는 통일되기 이전에 해야 할 일들은 “꽃” 대궐정책을 펼치므로
1) 농촌을 살리며 땅도 살리고 일거리창출이 같이 이루어 져야
될것이고,
2) 고대조선 역사를 정립하게 되면 세계자랑거리인 동방예의지국
의 자존심을 살리는 일이 될 것이고,
3) 비무장지대를 생태 평화지역으로 지정하여 지구상에 마지막
분단체제로써 전화위복으로 관광객을 유치하여 후손들에게
우리가 한 일을 보여주는 일과 역사성을 부여하여 다시는 이
땅에서 전쟁을 종식 시킬 수 있는 생각을 갖게 하여주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상과 같이 위의 일들은 본인이 1980년 후반부터 기획한 일이고 추진하면서 1992년에 마포에서 “두가식품”제조업으로 시작하였으나 혼자의 힘으로는 역부족으로 1995년에 폐업 하여 지금까지 와 있으나 혹 현 정부에서 받아 드려지지 않는다하더라도 우리는 할 것이고 해낼 것입니다. 끝가지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며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 드리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