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朝鮮'의 국가단계
고대 朝鮮의 국가단계는 먼저'神市'가 형성되고
그 다음에 '배달'의 文字가 나오게 되며, 그리고
'朝鮮'의 문자가 나오게 됩니다.
일부 사람들의 생각은 그 당시에 '배달國'이나 '朝鮮國'이
없었다고 부정을 하고는 있으나, 당시에는 王의 체제 시대였기에
'國'이란 문자 자체가 생겨나기 이전 이였기에 지금의 우리로서는
당시의 생활사를 깊이 파악해야 될 것입니다.
우선 근대 '조선왕조'만 하더라도 '조선왕조'로만 생각 하였지,
'조선국가'라고 부르지 않았다고 봅니다.
그 당시에는 문자가 그냥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모두가 씨칭, 족칭, 개인의 명칭,
토지의 명칭 등으로 그때 그때 마다 바뀌어 가면서 상황에따라 필요에 의해서 문자로 형상화 시켰던 관계로 복잡한 관계를 이루었던 시대였다고 봅니다.
여기서 다 밝힐 수는 없는 관계로 '하고 싶은 말들'책(홍혜수 지음)속에 가만히
들여다 보시면 '朝'의 형성에 대해 잠깐 소개가 됩니다.
어렵고도 어려운 일이겠으나,
반만년의 역사를 드러내는 일에 혼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제헌절'이고 하여 국가단계에 대하여 잠깐 글을 올렸습니다.
여기에 들려 가시는 모든 분들께서 항상 건강들
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2012년 7월 17일(화) 홍 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