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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의 사상

운영자 2022-12-10 (토) 17:41 3년전 2134

우리민족의 사상은 삼천아일사상이다. 
삼천이란
대은하계의 주재천인 성주천과
중은하계의 주재천인 조리천과
소은하계의 주재천인 석제천을 말한다.
이 삼천 정기가 하나로 합쳐져서 개개인이 된 것이다.
성주천의 정기에 의해서 꼴이 형성되고 조리천의 정기에 의해서 생심기능이 형성되며 석제천의 정기에 의해서 질량이 응집되는 기능이 형성된다 이 삼대기능을 갖추어야 무에서 유로 화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사만다, 자연, 삼진귀일, 체일용삼, 태극, 음양사상이라고 한다.
고대 풍습에 의하면가을에 추수가 끝나면 수지벼를 큰 섬에 담아서 상기둥 밑에 놓는다 이를 성주섬이라 한다 자기집의 경계내를 대은하계로 상징하고 자기집 상기둥밑을 대은하계의 성주천이라 가정하고 일년농사를 잘 짓게 해 주었다는 감사의 뜻으로 성주섬을 놓은 것이며.그곳에 절도하고 기원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집 안방 문지방위에 정월 대보름날이 되면 복조리를 사서 거는 것인데 혹자는 그 복조리에다 돈을 담아 두기도 한다 이는 자기집 안방에 들어오는 것을 중은하계의 조리천이라 상징하고 방에서 나가면서 머리를 숙이고 들어오면서 머리를 숙이게 하여 항상 조리천에 감사를 드리는 표상이다.
또한 안방 웃목에다 시렁을 만들어서 하얀 새 바가지에 쌀을 가득히 담고 문창호지나 사고지로 덮는다 이를 석제 바가지라고 하며 속칭 삼신 바가지 라고도 한다 이는 삼신 바가지가 아니고 우리민족의 본고장인 석제천을 상징하며앉았거나 누웠거나 항상 석제천을 생각하며 우러러 받드는 것이다.
사람이 죽으면 북망산에 간다고 한다.
북쪽을 바라보는 산이 어디인가? 왜 사람이 죽으면 북쪽을 바라보아야 하는가?
북쪽에는 북극성과 북두칠성 사이에 천황대제좌가 있기 때문이다 이 천황대제좌가 석제천인 것이다 석제천은 우리민족이 온 본고장이므로 죽어서도 본고장을 바라보도록 하는 것이며 제사를 지낼때에도 북향하여 진설하는
것이다.


     2022. 12.10 渡諺 金唱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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