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인 고도의 경제성장과 정치적 민주화를 이룬 오늘!
대한민국의 당면한 시대적 과제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잃어버린 왜곡된 역사문화를 광복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고 중국의 동북공정으로부터 우리의 역사를 온전히 지켜내는 일이다.
일제의 조선에 대한 문화말살 정책에 따라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던 36년 동안 참으로 많은 문화재가 일본으로 밀반출 되었고,
국민들의 정신은 피폐해 졌으며 광복이후 혼란기와 6.25 동란으로 인하여 소실되고, 훼손되고, 밀반출된 문화재 또한 헤아릴 수 없이 많았으리라!
이후 산업화 과정과 민주화 혁명을 거쳐서 디지탈 시대에 살고있는 지금은 고급문화 세력들이 뭉쳐서 역사혁명을 이룩해야 할 때다!
영국은 170년간 GDP가 9배 성장하였고,
일본은 57년간 14배 성장 하였으며,
한국은 48년간 32배의 경이적인 성장을 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지원한 우방국들중 가장 성공한 롤 모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면한 현실은?
인간소외, 빈부격차 , 양심상실, 도덕타락, 환경파괴의 극한점에 다달아서 민주주의의 한계점에 이르렀다.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가? 역사에는 없는 것이 없는데 오늘과 내일만 없다던가!
1. 인간사의 판례집이고
2. 재미있는 이야기이며
3. 자기의 정체성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국가 지도자가 있었지만 역사의식이 있는 지도자가 없었기에 古朝鮮史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았으며 朝鮮왕조 500년과 일제 36년간을 거치면서 사대사상과 반도및 식민사관에 매몰되어 왜곡되고 신화가 되었다.
따라서 대통령직속의 특위를 조직했으나 이대로는 안되고 혜안있는 역사학자를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전권을 행사하여 운영한다면 바른교과서 채택과 古朝鮮사 정립을 위해 민족정사 편찬이 제대로 될 것이며, 배달민족의 영광스러운 박물관(국조단군 성조전)을 반드시 건립하여 공동묘지인 현충원에 가서 외국 국빈을 맞는 일은 없어져야 될 것이다 .
2014. 4. 10
(사) 단군선열정신연구회 사무총장 김 창 하